톡됫네요 ㄳㄳ
근데 벌레잡는다는게
해충은 제외인데..많은분들이 오해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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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받을줄밖에 모르는여자
남녀관계뿐만 아니고
동성관계에서도 받을줄밖에 모르는 사람은 정말 싫음
사람사 인생사 기브앤테이크는 떼어낼수 없는 암묵적인 불문율이라고 생각하는
제입장에서는 받기만하는 사람을 보면 더이상의 호의를 베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뭐 이해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를하나 들자면
저는 방학전 잠깐 1학기때만 반대표를 맡았었음
근데 학기중에는 학교생활에 참여는 커녕 서로 인사도 안하고 자기 놀기만 바빴던 한소녀가
방학이 되고 한참 뒤인 얼마전에 카톡으로 연락이왓음
그 소녀의 카톡내용은
"휴학 어떻게해요?" "반대표였던 오빠가 좀 열심히 도와줘요"
"반대표란 사람이 왜 아는게 없어요?"
뭐 아무튼 이런식이였음
저는 그때 카톡도중에 상대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욕나올까봐 조용히 씹고 차단하기 눌렀음 ㅋ ㅅㄱ
자기만 생각하지말고 남도 좀 생각하고 살면
기브앤테이크가 자연스럽게 되지않을까여
2 . 자기만 지네집 귀한자식인줄 아는 여자
남녀노소 누구나 부모님이 있었거나 있음
행여나 현재 피치못할 사정으로
부모님이 안계시는분들도 과거엔 모두 동일함
여자분들 보면 산전수전 공수전 다겪은 여자분들이 계시는 반면에
집에서 금이야 옥이야 금지옥엽으로 키워진 여자분들이 계심
물론 금지옥엽 자란분들중에 훌륭한 분들도 있을거임
근데 간혹보면 이렇게 귀하게 자라신 분들은
자기만 귀하게 자라고 자기만 공주처럼 자라고 자기만 우월한 존재인줄
착각하는분들이 많이 계심
이런분들의 문제점이 뭐냐면
자기애가 너무 강해서 티끌만큼이라도 자기에게 피해가오면
평범한사람에 비해 유독 화를 많이낸다거나 주변사람들과 분위기를 어색하고 민망하게만들고
또한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물이든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짓밟는 성질이 있음
드라마나 티비에나 나올줄 알았던 그런 분들을 실제로 본적이 몇번 있는데
정말 소름임..
3 . 사치욕이 강한 여자
얼마전에 제친구의 여자친구가 생일이라길래
선물을 사러 백화점을 같이 갔음
화장품을 사준다길래 가봤더니 1층에 화장품샵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음
친구는 간단하게 파우더? 그걸 산다고 갔는데
가격대가 상상초월인거임
메이커를 이런데 써도되는지 모르지만 암튼 에스케이머시기 그거였는데
가격이 11만원이였나?
그래도 친구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기도 하고 1년에 한번있는 생일이니까
이런 선물을 사주는건 제입장에서도 이해가됨
근데 옆에 나와 같은 나이또래로 판명되는 어느 한 여자가
엄청 고가로 보이는 물품을 이것저것 보더니 휙휙 사들이는거임
그 모습을 보고 느낀건 아무리 집에 돈이많거나 본인이 고액연봉자라고 해도
저런식으로 돈을 절약하지않고 막 사들이는 여자는 절대 만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함
아~ 물론 집에 돈이많거나 자신의 능력이 되어 돈벌기가 수월하신분들 입장에선
이 글이 말도 안되고 하찮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제목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경제적인 테클은 삼가좀
4 .평소 아침에 잘 일어나지 않는 여자
이건 지극히 이기적이고도 개인적인생각임
아침에 일어난다는건 평범한 사람들의 규칙적인 생활패턴임
결국 아침에 일어나지않는다는건 평범한 사람의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벗어난 생활을 한다는말인데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벗어나는
대표적인 예로는
세가지 경우가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함
밤일을 하는 경우 / 전날 밤새 놀고 새벽늦게 자는 경우 / 아예 밤과낮이 없이 천하태평한경우
첫번째 경우는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다고 하면 이해는됨
두번째경우도 물론 다음날이 쉬는날이면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것도 이해가됨
결국 세번째경우가 최악의 경우인데
이런 여자가 바로 내가 말한 별로인 여자일 경우가 높음
결과적으로 저런 여자는 삶이 나태함에 찌든생활을 하기때문에
옆에 가기도 싫음
5 . 집 밖에서도 자기부모 욕먹이는 여자
얼마전 도로변에 차를 대놓고 친구를 기다리다가 배가 너무아파서
급하게 휴지를 챙기고 근처 건물 화장실을 갔음
아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난 분명 남자화장실에 들어왔는데
여자구두소리랑 통화중인 여자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알고보니 그 층에 화장실이 하나였고 남녀 공용이였음
아무튼 문제는 바깥에 차를 대놔서 볼일 다보고 나가야되는데
여자가 거울보고 계속 통화하는거 같았음
친구한테 도착하면 키꼽혀있으니까 차좀 빼놓으라고 시키고
난 볼일 다봤는데도 그여자가 나갈때까지 변기통에서 쪼그리고 기다리고있었음
그런데 통화내용이 들어보니 정말 가관이였음 세상에 이런여자도 있구나 싶었음
"아니 우리엄마가 저번에 나보고 설거지를 하래서 한번 해줫다?
근데 오늘도 또 하라는거야 기가막혀서 정말..
아니 내가 한번 해줫다고 나를 무슨 가정부취급한다니까?
휴..아무래도 내가 우리엄마를 잘못길들였어"
..아니 이게 무슨ㅋㅋㅋㅋ친구한테 할소립니까?
이런여자 분명히 거의 극소수겠지만 아니 그래야겠지만
제귀로 똑똑히 들었기때문에 이런여자도 있겠다 싶어서 정말 조심해야겠음
아참 그리고 그딴여자때문에 내가 변기통에 쪼그려있다는게 쪼다같아서
문 열고 나와서 인생 그렇게살지마 눈빛 보내고 화장실 나왓음
에휴..그 분 이글보시면 제발 반성하시길
6 . 생명의 존귀함을 모르는 여자
이건 정말 진짜 개인적인
남녀노소에게 해당되는 문제임
하찮은 곤충이라도 생명아님?
모든 생명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어릴때부터 들어서
저는 어렷을때부터 해충을 제외하고는 고의적으로 곤충을 죽이지 않았음
이해가 되시지 않겠지만 저희집이 시골이라 그런지 몰라도 우리집에 거미가 기어다녀도 죽이지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함 '쟤가 모기잡아주겟지' '쟤가 해충들 잡아주겟지'
통증을 느끼진 못하더라도 곤충도 생명이고 살아가는 이유가 있을텐데
여러분들은 자기를 놀라게했단 이유만으로 생긴게 이상하단 이유만으로
기어가는 지렁이나 수십가지 곤충들 밟아죽이지 않나요?
제 친구들도 보면 징그럽단 이유로 그냥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죽이던데
그건 좀 아니라고봄
정말 고지식하고 미개인같은 생각이라는거 암
근데 짚고 넘어가야할 건 그런 곤충들이 세상에 나오려면
지금의 나태한 사람들 보다는 훨씬더 열심히 인내하고 변태해서 나오는건데
그런걸 그냥 가차없이 죽이는 모습이 정말 인간이 잔인하긴 하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듬
물론 저도 소고기먹고 돼지고기 다 좋아하고 먹으면서 생명의 존귀함을 논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그건 좀 별개라고 생각함
가축동물은 인간이 먹고살기위해 죽이는거지만
곤충같은경우는 인간이 보기싫다는이유로만 죽이잖슴
그러니까 결론은 곤충을 죽이진 말고 휴지로 감싸서 밖으로 방생해주면 됨
7 . 표정이 어두운 여자
저는 친한주변사람들 중에 침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사람은 없음
표정이 어둡기시작하면 분위기부터가 벌써 침울해져서 친해질마음이 사라짐
물론 표정이 어둡다는건 각자 개개인마다 사정이 있겠지만
그 사정은 친해지고 난 나중 문제이므로
친해진사람이 표정이 어두우면 풀어줄 마음이 생기겠지만
친해지기전의 사람 표정이 어둡다면 풀어줄 마음이 생기긴 커녕 다가가기 힘들거임
물론 그 상대의 사정을 자세히 듣고나면 마음이 바뀔수도 있음
하지만 어두운사람이 먼저 다가와서 자기는 이래서 어둡다고 말하는게 아니고
또한 자신이 어둡다는거 자체도 인지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사람과 친해지는건 저의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움
모두 다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공감이 안되신분들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왠만한 태클은 다 생각하고 쓴글이니까
맘껏 태클 넣으셔도 충분히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