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결혼안한 같이사는 노처녀남친누나가 욕을하네요...
저는 결혼을 앞두고있는 24살 여자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그남자 좋아 먼저 그집에 들어가 살고있습니다.
남친에게는 부모대신 나가 2명있습니다.
큰누나의 제안으로 집으로 들어가 살게되었죠..
이렇게 세명이 살게된 이유는 저도 따로 자취를 하고있었고
남친누나도 따로자취하고잇는데 돈을 조금이나마 모아보자는 취지로 셋이 한지붕아래 살게되었습니다.
생활비도 3등분, 공과금도 3등분 청소빨래도 3등분 하기로 했습니다.
저도생활비를 내고 남친누나는 생활비 내고합니다..
저나름대로 청소빨래도 하고,,이집에서 살림도 살고했습니다.
그러나 남친누나는 집이싫다는 이유로 외박을 일삼고 집에들어오지않는일이 손가락에 꼽고도 남을지경이었죠..
집을 왜안들어오냐고 물으니.. 저랑 남친이랑 둘이같이있는게 꼴보기싫답니다.
저희는 방이 5개인집입니다. 그중에서 쓰이는 방은 3개이구요 2개는 창고로 쓰이는 방들입니다.
큰누나가 들어올때 전제가 셋이 각자 다른방을 쓰자고 이렇게 된겁니다.
물론 자주 같은방을 쓰면서 자긴했죠... 이것도 남친누나가 해라고해서 한거였고요
둘이서 사는데 눈치보여서 싫다고합니다.. 제가이집에 들어온것도 물론 시누동의를 얻어서 들어온겁니다.
근데 이남친누나는는 그런거 절대없습니다.. 자기방만 치우고,자기빨래도 하지않았어요.
물론 같이 하자는 말을하기가 어렵고 껄끄러운 사이이죠...
그러던중 저도 그시누에 대한 나쁘게 보는 시각도 깊었고
서로에게 마음을 표현못하고있었죠... 불만도 많았구요
근데 제가그렇게 기분나쁘답니다. 모든원인을 저에게 돌리는 이사람..
이젠 얼굴도 목소리도 듣기싫네요..
물론 그남친누나도 저를 나쁘게 봤을겁니다.
저희남친이 같이살면서 중재를 못한죄가잇습니다. 한번화가나면 자기말만 퍼붓는 남친누나
다른사람의 말을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으니까요... 압니다. 남친이 못하면 내가욕듣는거
남친이랑 누나랑싸우면 항상 피해는 제가봤으니까요..
어제 저녁 저희가 회사퇴근하고 들어오니...
그날저녁 저희 남친이랑 그시누랑 말다툼을 조금씩 하면서 크게 번졌습니다.
나중에는 동생이랑 싸우고 저에게 욕을하더군요
저희집에 가라고 하더군요 집이없어서 안가냐고 너 거지냐고... 이게33살먹고 할말입니까?
...
쌍년을 입에 달고 ,,눈에 불을키며 욕을하는데...정말 입에담을수도없는 그런욕을
쌍년,미친년,신발년,등등 그게 저를 올케로 볼사람의 할말인가요?
앞뒤보지않고 쏘아대는 남친누나를보고 정말 저건 개념이아니고 정말 사람이 아니다 싶었어요
사람말도 들어볼생각하지않고 자기말만하는데... 다른건 다참을수있는데
욕을들어가며 제가 왜여기서 고생은 고생대로하며 살아야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저는 충격입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이런소리를 듣다니요...
그리곤,, 전 그집에서 쫒겨났습니다...
저희 가족욕을들어가며... 저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제가 아둥바둥 그집에서 살아온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나이 어린게 죄라고.,.. 저보고 사과하라고하네요..
전 못하겠습니다.. 헤어지는 일이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