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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역사 지킴이 (스압有,사진 다량 보有)

쪼쪼 |2012.08.15 17:11
조회 1,119 |추천 41

 

 

 

 

 

 

 

 

 

 

 

 

 

 

 물결 무늬 반대로 된거  죄송합니다ㅜㅜ 정신없이 하느라 죄송합니!!

 

 

 일단 사진부터 보여 드려서 죄송합니다 폐인

 ㅜㅜㅜㅜㅜ 어떻게 하는지 몰라 가지구요 ㅎㅎ ㅎㅎ 봐주실거죠>??

 저는  17세 소녀감성이 없는  여고생입니다 하하 

반갑습니다 흐흐흐흐

 

 

항상 판만 보다가 쓰게 됬슴돠~!!  오늘은 2012년 8월15일

 

   광복한지  67주년 입니다  오늘다들  태극기는 다셨는지요 

 에헴

 

      저는  위에 제목같이  꿈이 역사 지킴이 입니다 ㅎㅎ 역사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주변에도  역사적인  국경일   공휴일을  그냥 휴일로만 알고  쉬시는 사람ㅇ들있을거에요

저도  몇년 전만해도   그랬답니다   한국사하면 지루한 과목   잠오는 과목들로  아시는것 같은데 

아닙니다!!!   한국사를   과목으로 보지마시고   우리의  흐르는  시간의  흐름으로  봐주시는게  맞는듯 하다고  생각 해요    

 

 

 

아ㅜㅜ 보다보니  정말 말솜씨가 없는거  같네요 ㅜㅜ깔깔

뭐 어때요 ㅎㅎ  좋은일 하자고 글쓰는 건데요

 

 

 

 

 

그리고  저는  목표가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모르는  어른,청소년,어린이

들이  알아 갔으면 하는 바램이 제일커요  저도

그닥  많이 아는편은 아니지만  늦게 나마  답사도 다니고

있습니다 ㅎㅎ  제가 모르는 역사에 대해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아 이것참 ㅎㅎ엉엉어제  사촌동생과  카톡할때는  디게 이야기 잘한거 같았는데  떨리네요 ☞☜

 

 

 

저에게  응원 많이 바랍니다.. 저와 같은 꿈을 가지신 분들과  친해 지고 싶어요...  제 주우ㅣ에는   없어서요 ㅎㅎ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올 겨울방학  노력해서  독도를 다녀와서  판을 또

쓸 계획입니다  그때까지 저 기다려 주실수 있죠??

 

그리고 어제 검색하다가  마음에 든  글귀가 있네요 

이것만 쓰고  저는 물러 가겠습니다 안녕

 

 

 

 

 

 

 

 

"인간의 감정도 없고  살인마 피를 가진  우익 일본인 들에게  이런말을 전해주고 싶다.

과거의 역사를 덮으면  현재가 살아진다

현재는  과거에 뿌리를 두고 있는 살아있는 생명체 이다

과거가 없는 현재가 없고 현재가 없는 미래도 없다"

 

 

 

캬  감동 많이 먹었습니다 ㅎㅎ

 

 

저를  도와준   제친구   김소희에게   박수박수

 

 

제  장래희망을  이룰수있다고 말해준  감사한  분들 사랑합니다  다음에 다시 뵐게요 ㅎㅎㅎ부끄

 

 

 

 

감사합니다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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