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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친구사귀지마세요 님들의 우정은소중하니까요(1)★★★★★★★

강아지거짓말 |2012.08.15 20:09
조회 378 |추천 8

안녕하세요안녕

싸가지없게보일지몰라도저는 친구한명잘못둬서 

싸가지가업어졌음으로음슴체ㅋㅋㅋㅋㅋㅋ

 

저는 15살 경산에살고있는 초졸한 중2임ㅇㅇ

우선 처음이중요하니까 처음부터한자자한자적겠음

 

-기니까 인내심을부탁드려요..♥-

 

2학년학기초반에 3반이라는 중학교올라와서 처음으로 앞반에가게됬음

1학년 겨울방학때나온 반배치때도 느꼇지만

 

망함 아는애가 한명도없어

 

글쓴이는 매우당화앴지만 그래도 초등학교때아는애들이 듬숭듬숭있어서 안시했음

 

그래요 맞아요 이때부터 이년과의 인연방긋

이시작됨

 

솔직히처음에는 애가괜찮았음

그래서 설렁설렁 여름방학전까진 우리낄 가족도만들고 쌍 ㅈㄹ을하면서 놀았음

 

 

 

 

그런데

이년이 어느순간부터 그러니까 아부끄러운데

소위쫌나간다는애들한테랑

우리한테랑하는행동이 완전다른거임;;

 

 

 

 

처음에는 그냥뒀음

 솔직히 우리는 잘나가고나발이고

 

그런거없이 아이스께끼하면서 놀았음ㅋㅋㅋㅋㅋㅋ

 

 

 

 

 

그렇게시시껄렁하게 넘어가다가

 

 

 

사건이하나터짐(코난돋네)

 

 

사실그전에 이년이넷상에서 남자를 사겼다고함그런데 헤어짐 ㅋ

근데 헤어지게한번이안라 거의 매번 사겼다가 헤어졌다 이러는거같았음

 

그런데 항상 애가 먼저차고 그쪽남자분이잡고이런경우였는데

한날은 그년이 넷상에서 만난 남친이랑 통화를해보겠다는거임 오냐해봐라해서 했음

 

 

 

(아미안해요 이건 여름방학전이야기 ㅎㅎ)

 

이년)-여보세요?

넷상남성분)-여보세요

 

 

...?

 

 

 

 

 

아니 남자분 목소리가....

 

 

 

 

 

나보다얇은거임;;;

 

 

솔직히 남자여도 목소리가얇을수있음 ㅇㅇ

옂인나보다얇을수있음 ㅇㅇ 근데

 

 

 

 

 

이건아니잔아;;;

진짜 레알대박 완전 천상여자목소리인거임

 

 

 

 

놀라서 몇살이냐고물었는데16살이라는거임;;;;;

16살이면 막변성기시작하고 그렇기않나요?;;아님말곸

 

 

 

그래서 그쯤 살짝 의심스러웠음

 

 

 

그일이있고나서 한참뒤에 헤어지고나서 (그쪽이먼저 찻다고함 그때이년발광함ㅋㅋㅋㅋ)

 

 

너무심심한거임그래서 장난전화를 하자고했음

 

 

그러자 이년이

 

이년)-야야 ***<넷상남자분>한테해보자

글쓴이)-ㅇㅇㅋㅋ

그래서했음

 

 

뚜르르르르르를-

뚜르르르르르르르르-

 

딸깍

 

 

넷상...남....자?)-여보세요

 

 

 

??.??????여전히 여자이나보다 얇은 목소리르 소유하고계셨음ㅋ

 

글쓴이)-여보세요? 저기 ***<넷상남자분이름>맞아요?

 

 

 

 

 

 

 

 

 

 

 

 

 

 

 

 

 

넷상남...?자?)-아닌데요

 

 

 

 

???????????????????????????????????ㄴ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정말솔직히말해서

 

한번들으면 절때잊을수없는그런 목소리의 소유자이셨음 번호도똑같았고

그런데;;;아니요?;;;;;

 

 

 

 

당황한글쓴이는 전화를꺼버림

 

옆에서듣던이년이 갑자기 조카쪼개면서

다시해보라는거임;;지꺼로하지왜지랄이여;;;;;;;

 

 

다시함

 

그런데 대화내용이잘생각안나는데

 

대충 간략하게쭐이겠음 님들도 긴걸원하지 않으시는거같아서...헿

 

 

간추려서

 

이년이 사귀여던 넷상남자는

 

 

 

 

 

 

 

 

 

인터넷에서 사진을도용해 남자라고

속이신 14세 ***양이셧습니다*^^*

 

 

 

이년이 멘붕이왔음 ㅋ

 

 

 

그리고나선 갑자기 애들한테 다알리더니  내일찾아가겠다고함;;

글쓴이는 절때네버 가지않고싶었지만

 

이년은 우리집컴을통해  자신이 넷상남자에게서받은 선물박스주소를 캐고캐고캐서

 

 

 

바로 그다음 날에가자는거임;;;

 

글쓴이는그다음날아침에도 가기싫다고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야ㅠㅠㅠㅠ믿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결국끌려감ㅋ

 

 

근데갈때부터 뭔가느낌이않좋았음

 

 

 

 

오예 느낌적중ㅋ

 

 

 

버스비에 고속버스비까지하니 돈이모잘라서 이넓디넓은 부산에

 

진짜최악의패션으로 서있었음 진짜그때는

 

엄마가넘보고싶었음 정말짜증나는거임

 

글쓴이는정말오고싶지않았음 그런데온거임 

내자신도 짜증나고 이년도 짜증났었음 그상황은 다싫었음

 

 

 

근데 그때글쓴이는 남친이었음

 

그래서 그남친한테 그년욕을조카게하고 어쩌다하다가 그넷상여성분은못만나고 그냥왔음

 

 

대체왜간거야시발

 

 

 

그리고나서 몇일뒤에 우리끼리계곡으갔는데

이년이 지혼자 텐트에서 지혼자놀다가

 

 

 

 

 

 

 

 

 

내폰에 지를욕한 문자를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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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우와우;;오늘은 이까지만쓸께요 베스트 올라왔음좋겠네요...ㅎㅎㅎㅎ

이다음이야기는 내일쓰겠음

 

구뤔여뤄분

 

 

 

20002-2+1-1=20000안녕

 

 

 

 

 

 

 

눈팅너무많잔아요...ㅠㅠㅠㅠㅠㅠㅠ그러지마요  추천이라도눌러주가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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