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는얘기에도 이글을 올렸지만 다시 이곳에도 올려봅니다.
분명 스크롤이 너무 길어 그냥 내리신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러셨다면 다시 위로 올라가 읽어보시길 간절히 권합니다.
저도 같은 여자라 읽는것만으로도 무섭고 아프고 슬픈데
이분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물론 이 만화를 이미 보신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지금 보는분들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올려봅니다.
읽는 내내 눈에 눈물이 고였어요.
저도 아직어려서 뭘 어찌해야 할지는 잘모르겠지만
슬픔과 고통은 같이 느끼면 덜 아프듯이
이것도 이걸읽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같이 아파하고 이런사실을 알고 슬퍼하면
그것나름대로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올려봅니다.
한 할머니께서 직접쓰신 위안부 일기도 있네요..
읽어보시면 일본이 얼마나 잔인한 행동을했는지 아실겁니다.
이글 톡되게 해주세요
이걸 더 더 많은분들이 보게해 같이 조금이라도 아픔을 공유할수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