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정말 죄송합니다. 새벽에 타들어 가는 가슴에 누구라도 제 얘기를 들어주셨으면 싶어서 올린글이
너무 많은 댓글들에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많은 용기도 얻었지만 지금은 너무 힘들어서 글은 내리겠습니다.
지금 서울 친정오빠네 집입니다.
절대로 시댁에 다시 들어갈 일은 없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다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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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친정오빠네 집입니다.
절대로 시댁에 다시 들어갈 일은 없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다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