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
그무이 작가 dma입니다. 여러분의 응원 잘보앗고 저도 저 나름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자작이다.. 이 소리 때문이잖아요??
그래서 지금부터 모든 이야기는 실화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봐주시고 댓글 추천 바래요 ^^
아.. 내가 너무 일찍돌아온거 아니죠??....
댓글보고..너무 감동 받아서
....ㅠㅠ 저그냥 가요??ㅠㅠ
아!!!!!!!!!!그러고 제 닉은 드마가 아니구 ㅎㅎㅎ 음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닉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음... 이라고 쳤더니 저리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거 써요!!
이제 긴말 말고 !!!!!!!!!!!!!!!!!이야기 스따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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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야기는 펴온 이야기는 아니며 실화인지 자작인지 여부는 여러분의 판단입니다.
다시한번더 이이야기는 실화인지 아닌지는 알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부터는 음슴체 안쓰구 그냥 편하게 반말로 쓸께!!! 언니오뽜들 이해 양해 바람!
이번이야기의 진지돋음, 오싹돋음, 닭살돋음을 위해 돋음체를 쓰겠다!!!!!!!!!!!!!!!!!!!!!!!!!!!!!!!!!!!!!!!!!!!!!!!!!!!!!!!!!!!!
아.. 어색해.. 농담도 어색해....ㅠㅠ
그리고 이해돋음을 위해 감정이입해서 내이야기하듯 이야기 할께!!!!!!!!!!!!!!!!!!!!!!!!!!!!!!!!!!!!!!!!!
내가 고등학교때 이야기야~ 중학교때 이후로 귀신을 본적이 없으니 점점 기억에서 잊혀져 갈때쯤
남친이 나에게 자기의 가위 눌림 이야기를해줬어.. 그걸 들으니까 나도 너무 경험하고 싶은거야..
그래서 그날밤에 눈을 꼬옥감고.. 아진짜 가위눌리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어..
근데 눈을 감으면 막 상상했던게 보이고하잖아??..
난 그떄 갑자기 왠트럭의 뒷모습이 생각이 나는거야..
그러면서 가위에 눌리기 시작했어.. 언니오빠동생들도 해보라고
최면걸듯이 설명을 해줄꼐...
지금부터 눈을 꼬옥 감아봐...(...아... 그럼 글못읽지;; 실눈이라도떠볼래??;;ㄷㄷ)
그리고 지금 눈앞에 계속 달리고있는 트럭의 뒷모습을 상상하는거야...
그트럭의 색은 진한 파란색이고.. 밤인데.. 어디를 향해 계속 달려가고있어..
푸르스름한 밤주변색과 트럭의 색은 비슷해
그런 어두운 밤에 유일한 불빛은... 트럭뒤에 라이트 뿐...
그 불빛색은 빨간색이야.. 계속 그 불빛에 집중하다보면...
그트럭에서 발이 올라와... 처음엔 발가락부터 보이더니..
발톱... 그리고 발등까지 발이 천천히.. 천천히 ..내려오는거지..
어느덧.. 발목까지 보이고..발톱10개가 다 보이게 되었어
그리고 새끼발톱 부터.. 하나하나.. 망가지기 시작해...
이쯤에서 난 진짜 가위에 눌리기시작했어..
근데 내 꿈이잖아?? 라는 생각을 하니까 확! 풀리는거야..
가위가 내생각대로 풀리고 내맘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계속 계속 가위눌리는 그 방법을 쓰게됬어..
근데... 사람이 귀신을 이길순 없나봐...
3번인가??4번째가위눌리기를 했을때... 원래는 새끼발톱이 빠지는데서 멈추는데..
멈춰지지가 않는거야... 그다음 발톱.. 그다음 발톱... 계속 계속 빠지더니..
이내.. 손까지 보이게 됬어.. 아.. 진짜 눈물 콧물.. 다나오는거 같은거야 너무 무서워서.ㅠㅠ
그러다가 옆에서 같이 자고 있던 큰언니가.. 날 툭! 쳣는데 가위에 풀렸어..ㅠㅠ
그언니가 잠결인지 뭔지는 몰라도 얼마나 고맙던지...
그렇게 옆에서 자던 언니를 꼬옥 안았는데 언니가 토탁토탁 해주는거야..
그래서 휴..하고 잤어... 그날은... 잘잤어..
그리고 다음날.. 언니한테 고맙다고 했는데 언니가 괜찮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언니가 내 가위풀어줬잖아
하니까 언니가 무슨소리냐고 너도 같이 눌린거 아냐?? 하는거야
그래서 뭔소리냐고 하니까..
그날 언니가 내가 끙끙거리니까 시끄러워서 날 쳤데.
그리고 몸은 천장을 보는 상태이고 고개만 반대로 돌려서 잤는데
자기 옆에 왠여자가 누워있더래 자기 배위에 다리를 올리고선
한마디로 자기랑 귀신이랑 십자가 모양으로 누워있었던 거지
그리고 나서 내가 언니를 꼬옥 안더래.. 그러니까 다리가 더 길어지더니
이내 내등까지 다리가 내려온거야..
그리고 나서 귀신이....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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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다ㅏ다파ㅏ파ㅏ다파다파다파다다ㅏㅏㅏㅍ다다팓파다파
하고 발을 휘져으면서 내등을 막 치더래...
난 그게 언니의 토닥거림인줄 알았던거지.
언니오빠들도... 한번해봐... 가위에 눌리고 싶으면...
될찌안될찌는 .... 난 모르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