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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12) - 절대 하지마.

dma |2012.08.17 09:22
조회 64,021 |추천 82

안녕ㅎㅎㅎ 언니오빠 동생들! 그리고 윤.여.정 -_-

내동생이 내글을 야금야금 보고 있다니. 이젠 오글오글 짓도 못하겠구만..ㅠ흫긓ㅎㄱ

추천이나 하고 나가라 동생이여..ㅋㅋㅋㅋㅋㅋ

 

 

오늘은 펴온글이야. 널리널리 많이 퍼져있어서 출처는 밝히지 않아요

아참참!!! 물론 및에 있는 놀이도 하면 안되지만!!!!!!!!!!

햄버거에 머리카락 넣는짓도 하지마 롯데리X

 

어제 부산 경성대점 롯데X아에서 햄버거 먹는데 머리카락 나와서 ㅠ

택시비 왕복8천원을 드려서 갔더니 사과도 안하고  신고할꺼면 하래 ^^

자기일에 책임질줄 아는 점장 ^^짱

멋쪄부렁 ^^...

얼릉 롯진요를 만들든가 해야지...ㅠㅠ

 

 아!!!!!!!!!!! 그리고 나 내일부터 일욜까지 ㅠㅠ 진주로 떠나요~ ㅠㅠ

그래서 글 못써!!!!!!!!ㅠㅠ

나 휴가써두 되징??ㅠㅠ 나 없다고 ㅠㅠ 잊어버리지않을꺼지?ㅠㅠ

 

 

서론이 길었네!!!!!!!!!!!!!!!!!!!!!!!!!!!!!!!!!!!

그럼 이야기 슈따또!!!!!!!!!!!!!!!!!!!!

 

=======================================================================================

본이야기는 펴온글임을 알려드리며 최초로 이글을 만드신분께

감사합을 알려드립니다. ^^

 

 

 

1.혼숨~~~

 

 

 

다들 아시는 유명한 놀이죠?아니...강령술이죠...!!

 

요즘같은 현대시대에 무료하고 따분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매우 스릴 있는것을 찾다못해 이제는 이런 위험한 강령술에 까지 손을 대고 있어서,,,,

 

한마디 올릴까 하옵니다.....죽습니다...

 

이것을 하고난뒤 후기를 보면

 

운좋게는 다쳤다.그냥 어디가 좀 아프다. 힘빠진다 .쓰고 자야지 등등이 있으나.........

 

재수없는 분들은........

 

그친구가 대신 후기를 써줄정도로 말이 아니라고 하네요....

 

'제친구가요.....지금 정신병원에 입원중 이에요'.....

 

'제친구가 사고 나서 혼수 상태... 사고 나기전에 이놀이 한다고 해서 뜯어말렸는데 결국은'.....

 

'뻥같지만 제친구 지금 그놀이후 6개월동안 실종'.....등등이 있다고 하는대요...

 

혼숨의 진짜 뜻은'자신을 제물로 바친다''나 찾으면 내몸과 생명을 줄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많은 분들이 착각 하는 1가지..... 혼숨놀이후 안전하게 뒤끝 정리하라는 대로 다하면 안심 일거 같죠?

 

착각들 하지마세요.... '강령술'은 말이죠. 강제로 령을 불러내는 행위라 뭔가의 대가가 없으면 절대 못불러요.

 

즉..... 그놀이를 해봤다는 건 이미 그령이 무엇이 되었든 이미 대가를 챙겨먹은 다음에 온겁니다.

 

네... 태클 걸어도 좋아요

 

ex)난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도 멀쩡하다 ㅋㅋㅋ ←겨우 몇년 지난 거잖아요 ^^님 앞으로 몇십년을 더살 텐데?

 

아무튼 절대 하지마요!!!

 

 

 

2.분신사바

 

 

 

네....그렇습니다... 이것도 혼숨만큼 유명한 강령술입니다.....한때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위험도가 혼숨에 비하면 '어린애가 장난치는'정도 이기때문에 혼숨보단 덜위험 해요...

 

하지만.... 이것도 목숨 걸고 하는 행위라는 거 하나는 기억하세요....

 

뭐... 이건 워낙 유명하게 퍼진 거라 제가 설명할 필요는 없겠죠?^^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분신 사바는 다른 강령술과 비교 되는 점이 있는데요.

 

바로 두명이상 하면 덜 위험 하다는 것 입니다 ←이유는 본인도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무속인이 아니기 때문에......

 

 

 

3.구석 놀이

 

 

 

에휴..... 지금 생각 하면 글쓴이인 제가 한심해 지는 군요... 중학교때 수학여행 가서

 

2박3일 동안 스릴좀 느껴 보겠다고 줄기 차게 이놀이를 했었죠.^^ 물론.. 그때는 이게 뭔지도 모르고

 

했지만...... 강령술.... 그것도 귀신과 놀아 보겠다?라는 행위입니다.

 

4명이 구석에서 있는 다음에 서로 물어보고 물어보고 어쩌고 하는 놀이 입니다...

 

후기를 보면 대부분 뭐 1명이 사라졌네 어쨋다 이건대요....

 

제가 본 후기중 가장 소름 돋았던 것은 바로....

 

'이제 놀이를 끝내야 겠다고 마음먹고 아이들 한테 "야 우리 이제 그만 하자"라고 하니까

 

"왜?난더하고 싶은데"

 

"나도"막 애들이 더하자고 하더라고요 아근데 좀 무서워서 제가 좀 맞을 각오로 불을 켰죠....

 

근데.... 방안에 저밖에 없었음.....

 

본인은 이후기 보고 쫄았음 ㅠㅠ 본인이 했을때는 뭐 한명이 혼절하는 거밖에 없었음 ......다행이다.....



 

 

 

4.손님대접

 

 

 

주의!!!!! 이건 정말 내가 뜯어 말리는 거임 위험도는혼숨보다 훨씬 위험함/그리고 반드시 혼자해야함

 

아.... 결코 이것 까지 끄집어 내게 하는 인스티즈는 정말 굳..................

 

이것이 왜 혼숨 보다 위험하냐고요? 혼숨은 그래도 귀신을 '인형'이라는 몸에 가둬두고 시작하는 놀이죠?

 

이놀이는 귀신을 집에다가 실체화 시키는 놀이입니다.

 

무슨소리냐고요?

 

한마디로 귀신이 잠시나마 물리적인 존재가 된다는 거임... 성공만 한다면....

 

이강령술은 일단 귀신을 부르기전에 자신이 숨어 있을 방에다가 특별 조치를 해놓고 숨어 있는데

 

몇시간 동안은 귀신이 못찾는 다고함 하지만......

 

갑자기 방문이 쿵!!!!하면서 열어줄레?열어!!열어!!!하면서 쿵쿵 거린다고 한다 문이 부셔질정도로.......

 

문을 막아 내느냐... 못하느냐....문하나로 목숨 도박 하는 강령술임.... 스릴?이것을 하고자하는 사람이 심장이 없다면

 

느끼겟죠... 다만... 심장이 있는 사람이 하면 스릴이 아니라... 공포를 느끼게됨....

 

 

 

5.위자보드

 

 

 

네~~이번엔 서양 으로 가볼까요? 아마 여기서부턴 아신다는 분만 아시는 건데요

 

음.... 이게 뭐냐면요..... 서양용 분신사바?같은 건데요 위험도는 훨씬 커요..........

 

이게 왜 이험도가 훨씬 크냐면요 잡귀에서 부터 정말 재수 없으면 '악마'가 게임에 참여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게임은 절대로 일방적으로 못끝내고요......귀신쪽한테 끝내겠다는 동의를 얻어야 끝낼수 잇어요...

 

만약 싫다고 하면요? 어떻게 해서든 설득 해야함 ,,,안그러면 제한시간이 지날때마다 불행이 조금이 커져서 옴 (놀이 제한 시간은 안알려드림... 할꺼같아서...)

 

만약 싫다고 계속 해서 짜증내서 일방적으로 게임을 끝내며 귀신이 그사람한테 들러붙어서 죽을 때까지 괴롭 힌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건 서양사람 한테 "위자보드 함께 할래?"라고 물어보면 "뒤질려면 혼자뒤져"라고 답변이 올정도라 하네요 ㅎㅎ

 

 

 

6.사령소환

 

 

 

어잌후 드뎌 나왔네요? 말도 많고 사건도 많은 사령 소환 입니다. 이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을 지켜주는 '사령'을 소환 한다고

 

재미삼아,또는 정말로 믿고 하는 놀이 인데요..... 님들아 우리 조금만 논리 적으로 생각 해보죠......

 

흔히 '령'이라는 존재는 죽은것이지요? '사령'도 죽은 것일것이고요.... 근데 대가도 없이 우리를 보호 해준다고요? 뭐하로요?

 

죽은 '령'들은 저승으로 안가고 이승에 남아서 뭘 하려고.뭘 하면 할 수록 피해를 입거든요? 근데 우리를 보호해준다고요?

 

왜일 까요? 바로 ...... 사령들이 왜 보호 해주냐면요....

 

A라는 사람이 사령을 불러 냈습니다. 그사령은 A라는 사람을 모든 잡귀로 부터 보호 해줍니다.

 

그다음 A라는 사람이 죽기만을 기다립니다.... A라는 사람의 영혼을 집어삼키기위해서.........

 

'식귀'랑 같다고요? 아니요.... 이놈들은 좀더 치명적입니다. 불러낸 사람을 보호해준다는 조건으로 영혼의 소유권을 따낸것이죠,,,,

 

보통 죽으면 저승사자가 저승으로 대려가는데 만약 사령이 영혼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면 그건 저승사자도 어찌 못하고 그냥 가야힙니다....

 

이 사령 포스팅은 말도 많고 태클도 많을 텐데요.... 괜찮아요 태클 거세요.... 저는 어디까지나 알고 잇는 것을 올렸습니다.. 제가 무속인이 아니고 서야 완벽히

 

꿸수는 없죠.....

 

 

 

7.영혼과의 대화

 

 

 

(영화 '메디엄'중....)

 

이것도 서양 건데요... 흔히 그냥 영혼과 대화 하기 위해서 저렇게 손을 잡고 '주문'을 외웁니다. 주문이 뭐냐고요?몰라요,,..

 

이건 그래도 비교적 안전한겁니다. 왜냐하면 저것은 적어도 '영매'(서양판 무속인)가 한명이상 참여해서 하기때문이죠...

 

왜냐하면요 영혼과 이야기 하기위해서 영매의 몸에 씌이는 경우도 있고 영매가 귀신들이 속삭이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기 때문이죠.

 

근데 장난기 많거나 정말로 간절히 말하고 싶은 말이 있는 령은 가끔 '엑토플라즘'이라는 것을 영매를 통해 나타낸다고 하네요....밑에사진 참고....

 

 

 

 

 

제가 컴맹이라서..ㅠㅠ

나름 사진 어떻게든 살릴려고 햇는데,ㅠㅠ 내컴에서는 나오는데.ㅠㅠ

사진 별거 없구요 그냥 인형사진 귀신사진 분신사바 하는 사진 이런거예요 ㅠ

넘 신경쓰지마소서.ㅠ

 

추천수82
반대수8
베플나도훈녀구함|2012.08.18 02:14
예전에 미스터리 추적 프로그램에서 혼숨에 관해서 다뤘던 것을본 적이 있음 무속인 한 명 대동하고 참가자 받아서 남학생이랑 여학생이 혼숨을 하는걸 관찰하는건데 티비가 지직거리고 그런 작은 징조밖에 없어서 다들 뭐야...이런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불이나가더이다ㄷㄷ 그 위험한걸 고작 케이블티비 시청률좀 끌어올리려고 말리지는 못할망정 부추기다니 그게 무슨짓임... 게다가 엽호판에 연재하셨던 분들도 혼숨은 절대하지말랬음 특히 모래님은 따로 글을 쓰셨을정도;; 베플되면 텍스트 파일 올리겠음 운좋으면 잡귀한테 좀 시달리고 끝이지만 운나쁘면 식귀가 달라붙는댓음 애초에 이 의식자체가 나 잡아잡수쇼 하는 거라... 그리고 이 계약에 무슨 도롱뇽같은 귀신이 얽혀있다함.몸은도롱뇽 얼굴은사람같은... 암튼 호기심이든 오기든 간에 절대하지마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으어 베플이다 ㅋㅋ 모래님 돌아오세요 ㅠㅠ 문제가 될 시 내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 - 모래입니다. 혼숨, 교령술, 분신사바에 대해. 모래입니다저 인것을 확신 시켜드리기 위해 이어지는 글도 링크합니다.계속 지켜보았는데, 하지말라는데 자꾸 하신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죠?하고나서의 결과는 자기들 몫이니 상관하지 말라며 우기시는데요.보다보다 답답해서 글써요. 어떻게 되는지 알려드려요?이사실은 아마 아는분이 소수일거에요.나홀로 숨바꼭질은 일선의 빙의가 되는 주술행위인데요.무속인들이 빙의가 되서 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곤 하죠?뭐 그런거 비슷한거지만. 다른거에요.무속인들도 까딱하면 거품물고 기절해버리고 옆에 누가 지켜보다가 떼네줘야 할때도있고상당히 위험한건데 말이에요.그걸 나는 기가쎈데? 난 무서움 안타는데 괜찮을걸? 말하고 다니는 아무것도 아닌 당신이 하면 어떻게 되는줄 아셔요?주술로 불러낸 귀신들이 그냥 떠돌아다니던 귀신같죠?아닐걸요....그건 식귀 에요운좋으면 약한 귀가 걸려서 쉽게 끝날수도 있지만은.그래도 그나마 제일 운안나쁘면 몸이 바뀌는 거겠지만.제일 최악의 상황이 뭔줄 알아요?식귀가 걸린거에요.내 몸을 먹어다오 라는 주술이니 랜덤이지만 식귀가 제일 먼저 뛰어오겠죠? 원래 이 주술은 두명이 하는거에요.뭔 줄 아세요? 제물 이라구요 주술사가 제물의 대상과 함께 하는 거라구요.당신 혼자했죠?당신이 제물이에요. 집에 누군가 있었나요? 그럼 그 누군가가 식귀의 제물이 되는겁니다.당장 아무일 없다고 거짓말이라고?언젠가는 당신 혹은 주변인이제물이 됩니다.죽음으로써요.(너무 길어서 나머지는 댓댓글로 남깁니다.)
베플시엔|2012.08.18 07:49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진짠지 가짠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이거 보니까 생각나서 적어봐요 당시 1학년이었던 친구보다 2학년 위인 선배 중에 A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얼굴도 예쁘고 조용조용했는데 3학년 전체에서 왕따였었대요 언니들이 대놓고 욕하고 그렇진 않고 그냥 말 안섞고 그랬다나봐요 은따라고 하던가요? 어느날 야자 끝나고 그 A언니를 불러놓고 3학년에 소위 논다는 일진 언니들이 분신사바를 했대요 A언니는 옆 교실에 두고 자기네들끼리 낄낄거리면서 분신사바를 다 하고는 그 언니한테 분신사바에 썼던 종이랑 볼펜을 다 찢고 부셔서 쓰레기통에 넣고 태우라고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유리창이 다 꺠지더니 엄청 큰 굉음이 들렸대요 그러더니 갑자기 A언니가 몸을 바들바들떨다가는 한순간에 멈추더니 무리 중 한명한테 막 웃으면서 달려들어서 할퀴고 때리고 난리도 아니었대요 완전히 미친사람처럼요 평소에 당한 거 쌓였던 거 푸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니더래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거의 짐승같다고 해야하나? 정말 그 언니를 죽일듯이 달려들었다는거죠 수위아저씨 와서 겨우겨우 말리고 유리창도 다 치우고 일진언니들이 다 변상하고 징계먹고… 그리고 그 당한 언니는 며칠동안 학교도 안나오고 A언니는 평소처럼 학교 잘 다녔대요 한가지 달랐던건 그 전보다 훨씬 썡썡해져서는 혼자서도 생글생글 웃으면서 밝아졌대요 같이 분신사바했던 일진 무리들은 A언니만 보면 하얗게 질려서는 도망치고 절대 안건들이구요 이게 학생들사이에서 심하게 소문이 퍼졌었는데 아무도 입을 안열고 선생님들이나 수위아저씨도 막 쉬쉬하고 그러니까 학생들끼리만 떠들썩했던 사건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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