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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남동 살인 사건 어느덧 한달째...

물론 인접한 부산과 양산 등지로 수사망을 넓히며 20일 넘게 대대적인 수색과 탐문수사를 계속하고 있지만, 김홍일의 행적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김홍일 자살설과 밀항설 등 갖가지 추측이 나돌고 있다. 시민들은 "용의자가 밝혀졌는데도 한 달째 행적조차 모르고 있다니…"라며 불안해하고 있다. 경찰 내부에서도 "도무지 흔적을 찾을 수 없다"며 "미제(未濟) 사건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한기사를 읽었따...

김홍일...울산 성남동 자매 살인사건...

 

오랜 시간도 아닌 사건 발생 몇 시간 후 범인 신상정보를 파악하였던 울산 중0 경찰님들은 지금 한달째 되

 

가는 동안에도 여전히 신상정보가 뚜렷하게 나온 범인을 못잡고 있다.!!!이 조금만한 땅떵어리에서...

 

근데 내가 어이가 더욱이 없는건 저 기사다 경찰 내부에서도 도무지 흔적을 찾을 수 없다... 미제 사건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정말 시험만 잘 치면 개나소나 다 되는게 공무원이라든데...그중에서도 경찰이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엇

 

 

암 힘들겠지 이 더운 날에 미친놈 하나 잡는다고 뛰어 댕기고...(뛰어 댕기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겟고...요즘 시대의...)

 

기사에서 1600명의 경찰을 동원하고 폐가를 찾아 다녔다는데... 그거 다 의경이 한거 아닌가???

 

강원도 하이패스 살때 CCTV에 찍혔을때랑 편의점에서 짝혔을때 머 했을까라는 의문점이 생긴다...

 

그러고 다 지나 간 후에 산 뒤지고 DNA 나왔다고 온리 매일 산만 뒤지면... 내가 범인 이였으면 요즘

 

DNA 검사 하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먹은 음식 쓰레기 담배꽁초 등 남기질 않았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그 산에 계속 머무를 거라면...요즘 시대 또라이 아니고서는 ...

 

근데 또 하나의 의문점은 범인은 왜 강원도에 갔을까? 얼핏 보니 티비에서 강원도에 간 이유는 아는 사람

 

이 있거나 군대를 그 쪽에 나왔다고 하는거 같던데...내가 알기론 범인은 전의경 출신이다..강원도 갈 일은

 

없다고 생각든다...너무 답답하다...신상정보 다 아는데 왜 잡지 못하는지...고작 우리나라 경찰이 이정도

 

밖에 안되었단 말인가...미제...참 엉뚱하다 범인이 누군지 뻔히 알고 어떻게 생겼고 머하던 사람인지 아는데

 

도... 시민제보가 시급하다라...그럼 아무나 다 경찰이 될 수 있는것인가??

 

제발 미제로 안남았음 좋겠고, 당신님들 가족 중 누구를 잃어다는 생각으로 잡아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에서 글을 적었습니다. 

 

만약 자살했다면 시체라도 찾길 바랍니다 경찰님들...부디 이 사건이 미제로 덮어지질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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