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지만 짜증은 못내고 여기다 끄적입니다...ㅠㅠ
제가 토요일날 갑자기 핸드폰이 고장나서 서비스센터에 갔어요(왜 하필 그때가서........)
그런데 과장이시라는 분이 월요일에서 화요일정도면 다 고칠것같다고 해서
저는 넉넉하게 화요일까지 핸드폰없음을 참고 기다렸죠
그런데 화요일날 서비스센터에가니 그때 과장이시라는분는 없고 다른분들이 계셨어요
저는 핸드폰 찾으러 왔다고 하니 제 핸드폰을 본적이 없고 과장이시라는분에게 받은적도 없다고 했죠
그리고 과장이시라는분에게 전화해서 물어도보니 자기는 넘겨주었다는거에요
서비스센터 여자분은 아마도 평택에서 안온것같다며 수요일은 일을쉬고(광복절) 목요일이면 찾을것같다고 했죠
그래서 대망의 오늘 기대
를 하며 찾으러 갔는데 아직도 제 핸드폰을 못찾았나봐요
서비스센터 여자분이 과장이시라는분과 통화해보라고 해서 했더니만 cctv확인해서 찾아준다고는 하시더라고요,,,,
짜증이 아주 치밀었지만 화는 못내고 그냥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제가 세번이나 거기를 왔다갔다하고 그랬는데!!
수강신청할때도 친구들이랑 연락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핸드폰 없어서 답답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