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핸드폰 고치라고 맡겨놨더니 잃어버린 LG서비스센터

짜즈으ㅡ |2012.08.16 13:31
조회 219 |추천 2

 

짜증나지만 짜증은 못내고 여기다 끄적입니다...ㅠㅠ

 

 

 

제가 토요일날 갑자기 핸드폰이 고장나서 서비스센터에 갔어요(왜 하필 그때가서........)

 

 

 

 

그런데 과장이시라는 분이 월요일에서 화요일정도면 다 고칠것같다고 해서

 

 

 

저는 넉넉하게 화요일까지 핸드폰없음을 참고 기다렸죠

 

 

 

그런데 화요일날 서비스센터에가니 그때 과장이시라는분는 없고 다른분들이 계셨어요

 

 

 

저는 핸드폰 찾으러 왔다고 하니 제 핸드폰을 본적이 없고 과장이시라는분에게 받은적도 없다고 했죠

 

 

 

 

그리고 과장이시라는분에게 전화해서 물어도보니 자기는 넘겨주었다는거에요

 

 

 

서비스센터 여자분은 아마도 평택에서 안온것같다며 수요일은 일을쉬고(광복절) 목요일이면 찾을것같다고 했죠 

 

 

 

그래서 대망의 오늘 기대흐흐를 하며 찾으러 갔는데 아직도 제 핸드폰을 못찾았나봐요 

 

 

 

 

 

서비스센터 여자분이 과장이시라는분과 통화해보라고 해서 했더니만 cctv확인해서 찾아준다고는 하시더라고요,,,,

 

 

 

 

 

짜증이 아주 치밀었지만 화는 못내고 그냥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통곡

 

 

 

 

 

 

정말 제가 세번이나 거기를 왔다갔다하고 그랬는데!!

수강신청할때도 친구들이랑 연락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핸드폰 없어서 답답한데!!!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