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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지하철에서 빽팩 매고 두리번 대는 씨밤바들은 뭐냐?

간디 |2012.08.16 15:52
조회 11,208 |추천 17

지하철에서 꼴불견인 개잡종 참 많은데

난 그 중에서도 빽팩 매고 두리번거리면서 뒤에 있는 사람한테

개민폐 안기는 인간을 보면 살인충동이 들더라.

 

생각 안 하고 사나??? 정관 수술하는 것처럼 뇌 어디를 묶어 놨나??

가방 매고 왔다갔다 하다가 뒤엣 사람 건드리면 느낌이 오지 않나???? 안 미안하냐?

진짜 지하철에서 빽팩 매고 왔다갔다 좀 하지 마라..

출퇴근 길에 전기톱을 들고 다닐 수도 없고

확 양쪽 귀를 경계로 해서 가로로 썰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든다.

 

제발 좀 매너 좀 지키고 살자.. 빽팩커들아.

추천수17
반대수38
베플빽팩|2012.08.17 13:57
씨밤. 내가 느끼는 감정 글쓴이가 속 시원하게 잘 표현했네.. 사람없을 때 매든가.. 출근길 지옥철에 이런거 매고 미친거 아냐? 지가 한번 당해봐야지.. 빽팩 매면 키가 크건 안크건 뒤에 사람 키가 140Cm 이하거나, 190Cm 이상 아니면 정상사람이라면 다 얼굴 어느 부위에 오는 위치다.. 알긴 아나? 뒤에서 얼굴 빽팩에 눌리면 얼마나 기분 더러운지 아나? 몸전체가 밀리면 상관없는데 빽팩은 몸은 안으로 들어가는데 얼굴만 안밀려.. 아래 그림처럼 된다.. 어떤 기분이냐 하면 너네들 손가락으로 얼굴 밀면 기분 얼마나 드러운지 한번 친구들에게 밀어달라고 해봐라.. 꼭 그기분이다.. 씨밤... 나는 빽팩 아니라도 가방옆으로 매다가 지하철이나 버스에 사람 많으면 매든거 내려서 손으로 들고 탄다.. 가방은 공간 넓은 다리쪽으로 들어야 되는거 아냐? 그게 예의아냐? 사람은 다리쪽이 공간이 더 넓다는거.. 기본적으로 좀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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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놈보게|2012.08.17 03:20
대부분 학생들아니면 젊은 사람들이 메는 게 주로 백팩인데 .. 백팩싫으면 지하철타지말고 돈모아서 차 타고 다녀 이 찌찔이야
베플헐랭|2012.08.17 13:55
차하나뽑으세요 븅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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