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저는 네이트판 보다는 공감을 즐겨보는 흔녀 입니다..ㅋㅋ
아.. 역시 시작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군요
그러므로 저는 음슴체를 쓰겠다는 말과함께 스타트를 하겠음
이건 한시간 전에 있었던 일이였음...
나에게는 VIP인 친구가 한명 있음 그친구는 정말 빅뱅을 사랑함
나보다 더 사랑하는지도 모르겠음.... (아.. 사랑이라니까 좀..)
어쨋든
갑자기 내머릿속에서 궁금증이 하나 스쳐지나갔음...
이건 정말 대단한 발견이였음
그래서 VIP친구에게 알려줘야겠다 싶어서 톡을 보냇음!!
톡 캡쳐한거 공개하게뜸..!!
쓰리.투.원
내 얘기를 끝까지 들을수 있게
이아이를 나의 세계에 들어올수있게 해주었음
그러고나서 이렇게 뙇 보냄!!
<혐오주의......!!!!!!!!!>
아 절때 나쁜 의도는 없이 그냥.. 생각이나서 한거임
날 이상한 녀자로 보지말았으면 좋겠음 ㅜㅜ
이거 나말고 생각해보신분 있음?
(↑시비거는거아닌데... 오해하실까봐 ㅜㅜ 하..\\)
나는.. 스스로 이건 대단한 발견이라고 생각 하고 있음...
그런데 이친구는 VIP 아님?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음.......
내 상금을 가지고 빅쇼를 간다고하는게 아니겠음?ㅜㅜ
빅쇼는 유익한 것이기 때문에
내 상금을 나눠줄수 있음..
아... 그리고..
나는 쟤 말투가 도..도.ㄱ.특해서...
툭 던진 말이였는데
그게 탑 말투였다함................
빂 분들 상처받았다면 ㅜㅜ 제 상금 나눠드리겠음 ㅜㅜ
저는 절대 결코 네버 빅뱅 안티가 아님 ㅜㅜ
아.. 그런데 내 할말은 다 끝나꼬..
말을 어떻게 끝내야 될지 몰라서
변비드립침...
아참.
친구가 네이트판에 계시는 빂 분들께 하고싶은 말이 있다고
카톡을 보내줬음
절대 오해하지마시고 이쁜마음으로 봐주세요 /찡긋/
이거 어떻게 끝내는거지
아니.. 판 끝낼때 이거 어떻게 끝내는지 모르겠다며 적는 판녀 언니들을 볼때마다
그게 뭐가 어렵다는거지
했는데 이제야 느끼겠음 ㅜㅜ. 역시 경험은 중요한거였음..
여기까지 읽어준다고 너무너무 수고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절때 빅뱅 안티가 아닙니다!!
아..
빅뱅 흥해라!!
6주년 이밴트 잘되길 바래요 /부끄../
다른 아이돌 가수도 흥해라!!!!
감사합니다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