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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큰햄스터봄???ㅋㅋㅋ내가햄스터하난잘키웠음ㅎㅎㅎ

홍윤지 |2012.08.16 16:47
조회 13,178 |추천 59

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키우고 있는 햄스터 자랑이 너무 하고싶어서 처음으로 글씁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이구요, 여자에요ㅋㅋㅋ

아는 오빠가 햄스터를 키우다가 새끼를 낳았다고 해서 예전에 길러본 경험도 있고 해서 한마리 얻어 키우고 있습니다.

 

햄스터를 고르러 간 날, 다른 형제들 보다 유독 작고 연약해 보이는애로 데리고 왔어요 ㅠㅠㅋ

제가 잘 보살펴 주고 싶은맘에 !!!

그런데 사랑이 지나쳤는지 보는 사람마다 햄스터가 비만이라고... 돼쥐라고 하네요 ..

원래 햄스터가 이렇게 크지 않나요? 밥을 딱히 많이 준건아니구 ㅋㅋ

원래 쥐들이 자기먹고싶은만큼 저장도해두고볼에도 넣어놓고 하지 않나요??? ㅠㅠ

 

이름은 햄순이라고 부르기도 하다가 이곳저곳에서 많은 별명을 얻어서 기분에 따라 부릅니다 ㅋㅋ

햄순이, 돼쥐, 대쥐, 만두, 이쁜이..등등

 

살이 조금(?) 쪘어도 너무 귀여운 우리집 햄순이를 공개합니다 ㅋㅋㅋ

 

 

 

 

 

 

 

 

 

 

 

 

 

 

 

 

 

밥먹는 중 (제일 잘나온 사진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또 먹는중 ㅋㅋㅋ

 

 

아늑한 TV 속ㅋㅋㅋㅋ

 

 

챗바퀴는 배고자야 제맛ㅋ

 

 

 

떡실신ㅋㅋㅋㅋ

 

 

 포동포동하게 너무귀엽지않나여 ㅋㅋㅋ

 

 

 

이렇게 끼여있는게 좋은가봄ㅋ

 

 

 

이날은 진짜 죽은줄 알았음......헐

 

 

 

읭ㅋ 공포의 턱살좀 보소 ㅋ

 

 

쥔님 피곤해영..zZ

 

 

졸려 졸려 졸령...

 

 

 

새로 철장집으로 옮겨 준 뒤로부터는 하라는 운동은 안하고 챗바퀴에 등대고 누워잠..

 

 

읭 어떻게 누운거지 ?ㅋㅋ

 

 

지가 사람인줄아나.. 등대고누워잠 ㅋㅋㅋㅋ

 

 

 살좀 빼라고 스페셜 케이 주니까 좋아함ㅋ 발 ㅈㅅ;

 

 

이상 저희집 귀염둥이 햄순이었습니다 ^^

손에 올려놓고 찍은 사진은 없지만 정말 순하고 착해요 물지도않고 도망가지도 않고 그래여 ㅎㅎㅎ

 

추천 많이 눌러주실거죠? ㅋㅋ

 

 

앞으로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잘 키울게요 ^0^ 좋은하루되세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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