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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선수쳐서 효도하려는 예비신랑

대박 |2012.08.17 09:14
조회 14,872 |추천 17

일보러 나갔다 왔더니 많이 의견들을 달아주셨네요.

 

일단 상황이라던지 너무 자세하게 써서 글은 지우겠습니다.

 

제가 기분나쁘다거나한게 이상한게 아니란거 알았고

 

확실하게 생각 정리가 됐습니다.

 

남들이 욕 마구 해주니까 시원은 한데

 

씁쓸도 하네요..

 

여러 의견들 감사합니다~

추천수17
반대수3
베플|2012.08.17 09:22
헐~제일 피곤한 스타일인데...지딴에 지부모 생각한다고 시집이랑 글쓴이 이간질 할 놈이네. 저런 스타일이 젤 싫음.시댁이랑 의사소통 자주하고 살아야 님 바보 안될거 같은데.효도하고 살려면 혼자살든가 저런놈들 젤 재수없음.
베플123|2012.08.17 09:58
아 신랑이 고부사이를 이간질 시키다니 이런경우는 신선한데 ? 진짜 새롭네 ㅋ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이런인간도 나오는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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