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본인 소유의 빌라에 시누의 시누가 무료다시피해서 살게 했는데
어느날, 청소 하는 아주머니가 못 나오게 되어서 본인이 대신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그 시누의 시누분이 나와서 자기를 청소 아줌만 줄 알고 건방지게 반발 찍찍 하며 쓰레기를 던지며 내가 누군줄 알아? 쓰레기 버려! 하며 쓰레기를 던지더라는...
그 뒷얘기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전에 본인 소유의 빌라에 시누의 시누가 무료다시피해서 살게 했는데
어느날, 청소 하는 아주머니가 못 나오게 되어서 본인이 대신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그 시누의 시누분이 나와서 자기를 청소 아줌만 줄 알고 건방지게 반발 찍찍 하며 쓰레기를 던지며 내가 누군줄 알아? 쓰레기 버려! 하며 쓰레기를 던지더라는...
그 뒷얘기 무지하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