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일 토요일 9시쯤 넘어서 스타크래프트를 하다가 어떤 분한테 외국 음악 추천을 받았음.
추천을 받고서 그 분이 저한테 후기를 원하시길래 10여개곡을 다듣고 바로바로 후기를 말하는건 귀찮고..
메일로 보내는 것도 귀찮고, 인터넷은 주로 해석남여판만해서 그냥 해석남여판에 올린다고 했음....
그래서 일단은 약속은 했으므로 그 약속을 지키고자 음악에 대한 나의 후기를 간단히 쓰고자 함.
물론 판님들에게도 음악추천 몇 개 하겠음. (거의 다 신나는 음악들임)
해석남여판이랑 전혀 관계없음 ㅈㅅ
일단 여러 노래를 추천 받았는데... 간단하게 후기 적어보겠음
3oh!3 - my first kiss 이거는.. 전반적인 멜로디는 괜춘한데... 계속해서 듣고싶지는 않음.....
britney spers - circus 흠...들으면서 웬지 모르게 보아가 떠올랐음. 신나긴 하지만 이 역시
계속해서 듣고싶진 않았음
shut up and let me go - the ting tings 흠..처음 들었을 때부터 어디서 들은 것 같았음
멜로디도 뭔가 중독적이고ㅋ 아이맵스에 저장해놔야지ㅋ
pink - so what 추천받은 것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가장 맘에 듬.. 제가 신나고 격정적인
노래를 좋아해서 계속 듣게 되었음ㅋ 이거 다쓰고 핑크가수의 노래좀 찾아볼 거임
adele - rolling in the deep 엄청나게 유명한 명곡인 듯함. 제가 좋다 싫다를 논할 수 없을 듯한데
저는 그냥 가볍고 신나는 음악을 좋아함. 이런 뭔가 고급스러운 노래는
제 취향에 안맞음.
rihanna - s&m 뮤비보고 다소 충격이었지만ㅋ 흠... 이 역시 유명한 곡인 듯함.
그러나 제 취향에는 안 맞음
lmfao - party rock anthem ㅈㅅ 제취향아님
ke$a - tik tok 음 계속 듣고싶지만 아이맵스엔 저장하고 싶지는 않음...
그래도 유명한 노래인 듯함.
ateens - upside down 이거는 제 아이맵스에 저장되어 있는 노래임. 대충 7년전? 중1때;?
그 때 영어 선생님이 이 노래를 틀어주셨던 듯 함. 가사가 학생의 성적이 a에서
f로 왓다갔다 하는 뭐... 그런 노래임. 몇년 전에 계속 듣다보니
익숙해져서 그런지 걍 묘하게 중독됨
avril lavigne - what the hell 이 노래 역시 제 아이맵스에 저장되있었던 노래임. 신나는 멜로디...
그냥 경쾌하고 신남ㅋ
-----------이 밑으로는 제가 추천해드리는 노래 - 다 아실수도 있음
victorious - make it shine
avril lavigne - everybody hurts / sk8er boi / anything but ordinary / girl friend
/ i love you
paramore - crush crush crush 추천
hoobastank - out of control 남자가 부름 락임
국카스텐 - 어서 말을 해
소향 - 꽃밭에서
다했다..
핑크누나 찾으러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