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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꿈”이 있으신가요?
“꿈”을 어떻게 정의 하시나요?
꿈과 목표의 차이는 알고 계신가요?
모르시겠다면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2”를 추천해 드립니다.
지난 6월 30일 이루리, 씽유, PIU가 주관하고 ㈜넥서스와 마포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한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좋은 반응으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꿈을짓는재단이 주관하고 ㈜넥서스와 마포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합니다.
6월 30일 강연회 사진
8월 25일(토)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2" 연사 소개
1.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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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지만 누구보다 진솔하다.
한마리 작은 애벌레가 아름다운 날개짓으로
파란 하늘을 수놓는 어엿한 나비가 되기까지
크고 작은 시련과 조금은 긴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 한 남자가 있습니다.
평범한 공대생에서 심한 허리부상을 겪으면서
소설을 쓰고 사진을 찍고
2012년 제야의 종 타종 시민대표 10인으로 선정되기까지.
'작가 김재우' 시련에 인생을 빼앗기기보다,
시련을 인생으로 만든
나비의 날개짓보다 더 아름다운 그의 꿈짓.
2. 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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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혹은 무모함, 그러나 한준희.
비트박스로 세계 40여개국 여행, 수많은 대외 활동 경력.
스물여덟,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살았고,
누구보다 즐거웠다. 물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만큼, 환한 미소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이 남자. '팔색조 한준희'
무엇이든 도전하고 경험하고 달려나간다.
때로는 돈키호테처럼 엉뚱하게
때로는 어린왕자처럼 순진하게.
미친 열정으로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은 그의 꿈짓.
8월 25일 1시30분에 마포청소년수련관 2층강당에서 강연이 열립니다
강연신청은 요기서 해주세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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