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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 특별편 2-

마늘 |2012.08.18 21:42
조회 294 |추천 2

 

 

 

 

 

 

 

 

 

 

 

땅끝마을까지 자전거여행 특별편에서는,

자전거 여행할 때 주의할 점,

여행기에서 다루지 않았던 것들,

혹은 여행기에서 다루었지만 한 번 더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들에 대해서 정리해 씁니다.

시간 순서대로 사진을 편집해 씁니다.

 

 

 

 

 

 

 

51.인적이 드문 다리

 

 

 

 

 

 

인적이 드문 다리에는 거미줄이 많습니다.

한 손으로 수영을 한다는 느낌으로 이동해야합니다.

 

 

 

 

52.전주 전북대 근처 엘배강

 

 

 

 

 

하이트 생맥주 정말 맛있습니다.

 

 

 

 

 

 

53.전주에서 모텔잡을 때

 

 

 

 

 

 

 

가격에 대해 미리 확실하게 이야기해야합니다.

추가로 더 쉬려고 했는데 바가지 요금을 붙여서 혼났습니다.

 

 

 

 

 

 

54.모텔에서 쉴때

 

 

 

 

 

 

 

반신욕을 하면 피부와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화투 칠 때 깔린 쌍피먹는 느낌입니다.

 

 

 

 

 

 

55.전주 엄마손순대

 

 

 

 

 

 

 

전주의 양대 순대 맛집입니다.

부추를 듬뿍 넣어 먹으면 정력에 좋습니다.

 

 

 

 

 

56.세탁소

 

 

 

 

 

 

아끼는 옷은 세탁소에 맡깁시다.

 

 

 

 

 

 

57.돌다리

 

 

 

 

 

 

 

두들겨보고 건넙니다.

 

 

 

 

 

58.흙길

 

 

 

 

 

 

 

슬로우 퀵 슬로우 퀵을 유지합니다.

 

 

 

 

 

 

 

59.전주에서 금산사 넘어가는 길

 

 

 

 

 

 

 

 

이번 여행에서 두번째로 힘든 길이었습니다.

 

 

 

 

 

 

60.금산사 가는 내리막길

 

 

 

 

 

 

 

속도가 너무 빨라 있는 머리도 벗겨질뻔 했습니다.

 

 

 

 

 

 

61.펑크

 

 

 

 

 

 

 

펑크패치와 예비타이어는 무조건 챙기도록 합니다.

 

 

 

 

 

 

62.멀리서 와준 귀여운 여동생

 

 

 

 

 

 

 

 

양손 무겁게 오라고 합니다.

 

 

 

 

 

 

63.수첩

 

 

 

 

 

 

노트는 필수입니다.

 

 

 

 

 

 

64.술을 마시다가 컵에 벌레가 빠지면

 

 

 

 

 

 

 

건져냅니다.

다시 술을 따릅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마십니다.

 

 

 

 

 

 

 

65.캠핑 후 정리

 

 

 

 

 

 

다음날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66.스프

 

 

 

 

 

 

 

 

아무도 안 일어났는데 배가 고프면 스프만한 것이 없습니다.

 

 

 

 

 

 

67.상점

 

 

 

 

 

 

 

재미있는 물건을 많이 팝니다.

재미있는 물건은 바로 구입합니다.

 

 

 

 

 

 

 

68.꾸미기

 

 

 

 

 

 

귀여운 아이템을 잘 배치합니다.

사진으로 남겨둡니다.

 

 

 

 

 

 

69.썬크림

 

 

 

 

 

 

 

 

피부암에 걸리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발라줍니다.

 

 

 

 

 

 

 

 

70.호루라기와 우비

 

 

 

 

 

 

 

2km까지 들리는 호루라기를 목에 걸고 여행했습니다.

위험할 때 불면 유용합니다.

우비도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71.건강음료

 

 

 

 

 

 

많이 마셔서 해될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72.물수건

 

 

 

 

 

식당에서 넉넉히 챙깁니다.

 

 

 

 

 

73.갓길이 없을때

 

 

 

 

 

 

불안하지만 빠른속도로 이동합니다.

최대한 길 끝에 붙어서 이동합니다.

길이 위험할 때는 오히려 정 중앙으로 가는 것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차안에서 자전거를 바로 볼 수있습니다.

 

 

 

 

 

 

74.갓길이 없는 오르막길 일때

 

 

 

 

 

 

 

안전을 위해 걸어올라갑니다.

 

 

 

 

 

 

75.카페

 

 

 

 

 

 

 

차 한잔 마시고 동네를 둘러보겠다고 한 후 자전거를 잠시 맡길 수 있습니다.

 

 

 

 

 

76.김제 대흥각

 

 

 

 

 

돼지고기가 엄청나게 들어가 있는 짬뽕입니다.

먹다가 지칩니다.

맛보다는 영양보충하기 좋습니다.

 

 

 

 

 

 

77.국도의 버스정류장

 

 

 

 

 

 

위험한 길 중 하나입니다.

우측길을 따라 갑니다.

 

 

 

 

 

 

 

 

78.과적운행

 

 

 

 

 

 

 

 

도로파손의 원인입니다.

 

 

 

 

 

 

 

79.뒤에 오는 친구가 안보인다면

 

 

 

 

 

 

 

너그럽게 기다려줍니다.

 

 

 

 

 

 

80.부안체험마을 사장님의 트럭

 

 

 

 

 

자전거 여행으로 고생하는 우리를 위해 너그러이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1.캠핑장에서 학생들이 장기자랑으로 춤을 출때

 

 

 

 

 

 

 

 

행복합니다.

열렬한 환호와 박수도 칩니다.

 

 

 

 

 

82.사진

 

 

 

 

 

 

남는건 사진뿐입니다.

 

 

 

 

 

 

 

83.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제가 처음으로 낸 요리책입니다.

작년에는 강남 교보문고에서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내년에는 대만에서 번역본이 판매됩니다.

자기 PR 시대입니다.

틈틈히 홍보합니다.

 

 

 

 

 

 

 

84.플라스크

 

 

 

 

 

 

아웃도어 잡지 GO OUT에서 준 플라스크입니다.

생각보다 쓸 일이 적어서 중간에 택배로 집으로 보냈습니다.

 

 

 

 

 

 

85.김치

 

 

 

 

 

 

부안체험마을의 사장님내외분이 담가주신 김치는 정말 맛있습니다.

 

 

 

 

 

 

 

 

 

86.셀프풍천장어

 

 

 

 

 

 

 

숯이 두개 들어갑니다.

 

 

 

 

 

 

87.다시 셀프풍천장어

 

 

 

 

 

 

 

양념구이보다 소금구이가 맛있습니다.

 

 

 

 

 

 

 

88.엄마손젓갈공장

 

 

 

 

 

 

 

젓갈을 사면서,

 

 

 

 

 

 

 

 

 

집으로 보내는 젓갈에 택배도 함께 보냅니다.

택배비가 절약됩니다.

 

 

 

 

 

 

89.자전거 여행 하는 분을 만나게 되면

 

 

 

 

 

 

 

맞사를 찍습니다.

이 분이 찍어서 올린 제 사진을 제 글을 재미있게 보신 카페분이 찾아서 제게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머쓱해하는 저입니다.

 

 

 

 

 

 

 

 

 

배가 귀여운 정도로 나왔습니다.

다리는 매끈하게 잘 빠졌습니다.

 

 

 

 

 

 

90.채석강가는 해안도로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91.바이크로 여행하는 분들

 

 

 

 

 

 

마냥 부럽습니다.

 

 

 

 

 

 

 

92.채석강

 

 

 

 

 

주말에는 사람이 많습니다.

 

 

 

 

 

 

93.바나나보트

 

 

 

 

 

 

자전거를 맡길 곳이 없다면 못탑니다.

 

 

 

 

 

 

 

 

 

94.채석강 캠핑장

 

 

 

 

 

 

 

좋은 자리에는 난민촌이 형성됩니다.

 

 

 

 

 

 

 

 

 

 

95.채석강 새만금 수산시장 

 

 

 

 

 

 

어디나 비슷해 보입니다.

친절한 아주머니께 회를 떠달라고 합니다.

 

 

 

 

 

96.실로암샤워장

 

 

 

 

 

 

유료입니다.

냉수마찰을 할 수 있습니다.

정신이 번쩍듭니다.

 

 

 

 

 

 

97.아침에 씻지 못하면

 

 

 

 

 

 

아침식사를 하러 가는 음식점에서 씻습니다.

 

 

 

 

 

 

98.채석강 백합식당 바지락 죽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가격은 만만치 않습니다.

 

 

 

 

 

 

99.지도

 

 

 

 

 

 

중간중간 길에서 동네분들이 맛집을 알려줍니다.

지도를 그려주기도 하는데 80%는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100.특

 

 

 

 

 

 

스스로 특별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땅끝마을까지 자전거 여행 - 특별편 3- 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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