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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전형식 |2012.08.19 11:08
조회 9,460 |추천 8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놈 입니다 ㅎ

진짜 시작하려니 많이.. 거시기허내요.. ㅎㅎ

 

제목대로 저에게는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 한여자가 있습니다

지금은 내곁에 없지만.. 아직도 너무너무 사랑하구있습니다

작년 7월7일이만나서 400일이 조금 지난후에 여차저차한 사정으루 그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너무 사랑합니다..

사귀는 동안 정말 뜨겁게 서로를 사랑했습니다..

저에게는 첫사랑이였어요.. 그래서 잊혀지지가 않나봅니다..

같은동내에 살았는데 어디를 가든지 그애가 있더라구요..

아 직접적으루 만난게아니라 같이 있던 추억들이 떠오른다구요 ㅎ

사귀는 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서로가 아니면 안될것처럼.. 이런여자 어디에도 없다.. 했습니다 ㅎ

헤어지게된건..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구속했더라구요.. ㅎ

지금도 서로를 사랑하지만.. 저에게 데여서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더군요.. ㅎ

제가 막말도하고... 상처도 많이 주었습니다....

그래서 죄책감두 정말 많이 받구있어요...

그애의 마음이 풀릴떄까지 이죄책감 가지구 가려구요.. ㅎ

비가오면.. 우산은 있을까 걱정이되고.. 연락이안되면.. 무슨일있나 걱정이됩니다..

그녀를 기다리는 동안 천국을오가기도합니다..

저에게는 그무엇보다 소중한 여자입니다..

저는 이애가 아니면 절대 안되는 놈입니다..

그애의 기분이 풀리면 다시한번 고백할까 합니다.. ㅎ

그애가 톡을 즐겨해서 이글을 봤으면 좋겠내요.. ㅎ

 

혜영아 정말정말 사랑한다... ♥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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