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되면 생각나는 우묵콩국!!]
오늘은 우묵 콩국 먹기위해서 준비!!ㅎ
예전엔 우리 할머니가 손수 우묵을 만들어서~ 콩갈아서~
여름에 해주셨는데 이제 그맛을 느낄수는 없구나!!
재료 : 우묵, 콩국, 생수
백화점 두부 코너에 가면 요렇게 꼬수운 갈아놓은 콩이 있음!!ㅎ
그리고 우묵도 함께!!ㅎㅎ
생수, 갈아놓은 콩, 우묵 준비!!ㅎ
요즘은 콩국물이 팩으로 많이 나오던데 확실히 그건 맛이 없음!!
아주아주 싱겁고 진하지 않음!! -_-
유리볼에 우묵넣고~
ㅎㅎ 요렇게 투명하고 몰캉한 젤리같은 우묵!!
욕지도에선 바닷가에 널린게 우묵가사리!!ㅎ
할머니랑 해변가에 주우러 가서 검은봉지 가득 담아오면
할머니가 깨끗히 씻어서 말려서 끓이면 요렇게 된다!!
정말 신기!!ㅎㅎ 난 정말 좋은거 먹고 컸음!!ㅎㅎ
갈은콩은 끝만 살짝 뜯어 넣었음!!ㅎㅎ
꼬숩고 아주 진함!!ㅎㅎ
사진은 좀 이상하게 나왔음!!ㅎㅎ
남은 갈은콩은 콩국수 해먹기위해 보관!!ㅎ
물 반컵정도 넣고~
얼음 넣어주면 시원한 콩국 완성!!ㅎㅎ
예전엔 달달한거 좋아했는데 요즘은 요렇게 꼬수운게 좋음!!ㅎ
그래서 설탕은 패스!!ㅎㅎ
아버지 한그릇 드리고~
나도 후루룩!!ㅎㅎ
큭큭큭,, 맛도 좋고 씹는 감촉도 좋은 우묵콩국!!ㅎ
여름이 가기전에 해먹어 보세용!!
늠늠 좋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