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꼬리 아홉달린 된장녀 여친

|2012.08.19 23:01
조회 40,834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제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22살이구요 저랑 8살차이납니다

만난지는 2달째 됐구요 제가 먼저 좋아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어린여자를 만난다면 만나는거겠죠 하지만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여자가 변할지 안변할지는 몰겠지만 부담되는건 사실이구요

우선 얘기를 꺼내보자면  이친구가 전에 사귀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남자한테 명품백을 받았나 보더군요  전남자가 사줬다고 하고 계속 들고다닙니다

그꼴 보기좋은 남자가 어딨겠습니까 제 나이도있고 존심도있지

그래서 그빽 당장 버리라고 쓰레기통에버리고 새로 사줬습니다 똑같은 명품으로

카드할부금은  매달 나가고있겠죠  어디 놀러갈때도 제가 무조건 다씁니다

그러나 이여자 센스는 없는거 같습니다. 무조건 남자가 다 내는게 당연하다는걸 아는 여자같지만

사랑합니다 아직은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제가 이틀전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다른 친구한테서 들은 얘기입니다

그 가방이 진짜 명품이아니라 일명 짝퉁이라는 건데 명품이라 속인겁니다 저한테

속이고 짝퉁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진짜 명품을 얻은거죠

그 친구한테 얘기하면 또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할꺼같아요 헤어지기는 싫습니다

(평소에 헤어지자는 말을 너무 잘합니다)

그렇다고 얘기를  안하자니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듯 싶구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51
베플d|2012.08.20 08:08
여친이 한국에 전형적인 보.슬아치네요 그런년은 팍팍 먹어주시고 화대로 가끔 돈주세요ㅎ 22면 한참 싱싱할테니 마음껏 먹고 버리세요 여자나이 중반반 넘으면 돈 잘쓰는 님에게 더매달림ㅎ--------------------------------------------------------------------------------------또 계집들 보.슬아치 단어가지고 지1랄하네 ㅋㅋㅋ결시친에 쓰레기 시어머니와 남편글에 베플을 봐라 하여튼 이중성 쩔어요 ㅋㅋㅋ
베플ㅋㅋ|2012.08.20 16: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안해. 근데 진짜 좀 웃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진심 너무 불쌍하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