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결국 남자들이 신고하고, 도주한 범인 잡을때 공익요원과 시민 3명, 우산으로 칼 떨어뜨린 사람도
전부 남자인데.. 뭘까?
꼬맹이들이 한발짝 물러서는 어른들보고 비겁한 어른들... 하며 앞뒤없이 달려드는 자신들이 용감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심리인 듯..
최초 신고자가 여자였다면 ... ..........
근데 설사 저 상황에서 칼에 맞더라도 모르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지 않으면 찌질한 남자들이 되는 건가요?
일단, 님들 아버지나, 남동생, 아들들에게 먼저 그렇게 교육 시켜 주세요..
우리 엄마나 누나는 그런 미친짓 말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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