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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한 알바 여대생 “치욕당한 몸 소독” 하고파!

박광오 |2012.08.21 12:08
조회 1,454 |추천 1

성폭행 당한 알바 여대생 “치욕당한 몸 소독” 하고파!



솔직히 나를 공격하는자들이 “내가 성문제를 다룬것을 주요 공격대상”으로 삼지만 내생각은

성문제 해결이 자유와 인권의 기본이라서 말초적이고 자극적이지만 않으면 별문제 없다봐요

오늘 뉴스.. 성폭행 당한 알바 여대생 “치욕당한 몸 소독” 하고파.. 만 봐도.. 성문제 해결이



얼마나 인권의 기본인걸 잘 알수 있습니다. 참으로 가슴이 미어지고 처절한 심정 금할 수가

없네요. 나는 남자라도 저 여성분 심정이 이해가 가는데 여성분들은 얼마나 분노들 할까요?

사연인즉, 피자가게 사장 해봐야 기껏 일개 자영업자에 불과한데 그런자 한테 성폭행이라는



치욕을 당했고 협박까지 받았다고 하니 청운꿈 가득한 여대생은 큰 좌절을 겪었을걸로보임

굴욕과 치욕을 느꼈을걸로 보임. 대학생이라는 자존감이 무너져 내렸을것임. 그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야할 미래도 상정했을거임 그래서 강간은 안되요 한 인간을 실족케 만들자나요!



원하지않는 섹* 이건 살인입니다. 섹*은 사랑이 동반돼야 합니다 이번에 독도 파문난 김에

근친상간이니 하는 일본 강간문화도 쫓아내야 합니다. 일본 AV 에는 여자가 노리개 감이고 

강간문화가 자연스러운데 왜 저 여대생은 “치욕당한 몸 소독 하고파” 하면서 죽었겠냐구요?




http://news.nate.com/view/20120821n01092?mid=n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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