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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소름 돋는 이야기02) 식인 살인마 제프리 다머(Jeffrey Dahmer)

일명 |2012.08.22 13:16
조회 112,349 |추천 83

 

 

 

내용+) ㅠ저는 나름 얼굴만잘생겨다고 쓴거뿐인데 머가 잘못한건지 이해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말하시니 수정해서 지웁니다;; 이살인마랑 비슷하게 생긴 미국 연예인이생각나서 잘생겼다고 한거고요

다른거랑는 상관없는데 구지그렇게 머라할 필요까진없네요기본상해요슬픔슬픔슬픔

여러분들이 마음에안드시면 사과합니다 죄송헤영

 

그리고 제가쓴 다른글에다 잘생겼다 한거때문에 머라머라 하지마세여 ㅠ 저한테

더이야기 하고싶은분은 홈피열어 둘테니 홈피 방명록에 남겨주세여 ㅎㅎ ~ ^^

 

 

 

 

 

 

재미있게 봐주세영  짱

 

 

 

 

 

 

 

 

 

 

 

 

 

 

 

 

↑ 위사람은 제프리 다머 이다  

 

 

이사람은 사람을 죽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치 사람이 고기인마냥 인육을 먹었다고한다

여러분은 한니발 렉터를 아시는가?!

영화속에 나오는 주인공으로 살아있는사람의 뇌를 스푼으로 떠먹는 영화속 캐릭터.

 

영화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이야기가 실제로도 일어났었던 것이다.

 

제프리 다머는

여덟 살떄 이웃집 소년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바깥출입을 꺼리게 된 그는 아무 이유 없이 조그만 동물들을 죽이며 무료함을 달랬다.

 제프리 다머는 열여덟에 처음으로 살인을 했다. 거리에서 만난 스티븐 힉스와 함께 지내던 그는 힉스가 떠나려하자 머리를 쇠뭉치로 떄려서 죽인 후, 사지를 잘라 파묻었다. 그리고는 경찰의 눈을 피해 1979년 미군에 자원입대했다.

 군대생활을 하던 다머는 술을 먹고 동료를 죽이려 했다. 다행히 동료는 목숨을 건졌지만, 제프리 다머는 살인미수로 군  감옥에서 형을 살고 군대 에서도 쫒겨났다.
 이후 제프리 다머는 본격적인 연쇄살인마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는 주로 게이바 같은 곳에서 희생자를 몰색했다. 흑인이나 동양인 같은 유색인종 청년들이 그의 먹잇감이었다. 그는 희생자를 유혹해 집으로 데려온 후 함께 술을 마시다 목을 졸라 죽였다. 다머는 죽은 시체와 성행위를 했고 살점을 떼어 요리로 만들어 먹었다. 그리고 남은 사체는 커다란 염산통에 넣어 증거를 없앤다.

 멈출 줄 모르고 계속되던 그의살인이 막을 내리게 된 것은, 희생자중 하나가 죽지 직전 겨우 탈출해 경찰에 신고했기 떄문이었다. 신고를 받고 다머의 집을 수색한 경찰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의 집 냉장고에는 사람의 머리통과 인육이 들어있었다.

 

경찰은 그를 열입곱 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했고. 다머는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기결수 제프리 다머(Jeffrey Dahmer)는 1994년 11월 28일 모범수로 감옥에서 형기를 채워 나가던 중 함께 작업을 하던 동료 죄수 두 명-한 명은 정신분열증세가 있었고 또 한 명은 흉악범이었다-의 손에 의해 난폭한 죽음을 당했다. 사망 공인 시간은 오전 9시 11분이었다.

추천수83
반대수19
베플용비|2012.08.23 00:48
식인살인마 한테 잘생긴게 무슨의미라고 그딴 수줍은듯한 이모티콘까지 넣냐 개념없는뇬아
베플|2012.08.23 20:38
세상에... 식인사이코패스살인마한테 잘생겼죠ㅎㅎ 기겁할노릇일세
베플아ㅓ|2012.08.23 18:48
잘생겨서 좋아? 아주 얼굴만 잘생겼으면 지 잡아먹겠다는 살인마한테도 시집가겠네 ╋수정) 영화배우 닮았다, 는 다들 그렇게 비유하고 넘어가니 뭐라 할수없지만 잘생겼다, 그 말 하나만 있었을때는 철없이 얼굴만 보고 저 사람의 죄는 안 보는거 같이느껴져그랬습니다. 저도 말 심하게 한건 죄송해요 글쓴이, 상처받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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