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댓글에 인간추가하랫는데 제가 첨에 사실
인간넣으려했어요 근대 왠지좀 흐흐 오글거려서 .. 나만그런가?
베스트 1위 위험한 생물 ★★ 인간 ★★
나도 위험ㅎㅐ용 닥치기싫으면 추천 + 댓글 어흥 ~
... ㅈㅅ...
하하..심심해서 올려다보니 벌써 3번째글이네요~
이번에 위험한 생물체을 모아왔습니다
쏘이거나 만지거나 그러면 사망 하게되는 생물들 ..
그럼 시작해봅니다!
청자고동
무늬가 예쁘다고 다가가면 큰일.
바닷가에서 술안주로 파는 그런 고동이 아니다.
수중 다이버들에게는 공포의 대상.
쏘이면 4시간 안에 사망.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 무려 4종류가 서식하고 있음
자이언트 지네
지네가 지닌 독도 결정적으로 치명적이지는 않지만,
독을 지니고 있기에 물리게되면 담배불에 데이는듯한 쓰라림과
독감에 걸렸을 때와 비슷한 몸살을 겪게 된다고 한다.
자이언트 지네는 그 길이가 50cm, 폭이 5cm가 넘는 정도는
보통 크기 정도라 할 수 있으며
그 크기가 어른 팔뚝만한 것도 있다고 한다.
애완용으로 기르는 자이언트 지네 대부분은 동남 아시아와
적도 부근의 남 태평양 섬들이 그원산지이며,
대표적으로 베트남 자이언트 지네와 헤이티안 자이언트 지네,
그리고 텍사스 사막 지네와 중국 붉은 지네, 탄자니안 자이언트 지네 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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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수수 두꺼비
오스트레일리아에 서식하는 맹독성의 독을 지닌 두꺼비로서
원래 사탕수수 밭의 딱정벌레 퇴치용으로 하와이에서 도입 하였으나,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도 못하고
오히려 호주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골칫거리고 변하고 말았다.
머리 뒤쪽의 독 샘에서 내뿜는 독은 3m가
넘는 악어도 단번에 죽일 수 있는 맹독이기 때문에
멋도 모르고 집어삼킨 호주 악어들이 셀 수도 없이 많이 죽게되어,
멸종위기에 까지 처해있다고 하니 그 독성을 감히 짐작할만 하다고 하겠다.
인랜드테이팬
세계에서 기네스북 공식 기록으로
가장 강력한 독을 지닌 파충류로 등재되어 있다.
검은 무늬에 올리브색이나 갈색을 띄고,
2m 이상 자라며 호주 대륙의 중앙지역에 서식한다.
한 번 물었을 때 나오는 독의 양은 사람을 100명 정도 죽일 수 있으며
쥐는 25만 마리, 양은 200마리까지 죽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인도 코브라 보다도 무려 750배 강한 독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다행히도 개체수가 많지않고 사람을 보면 선제공격 보다는
땅 속으로 숨어버리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지라인랜드 테이팬에게
물려 죽은 사람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독도롱뇽
북미 대륙에 서식하는 대체로 붉은색을 띄는 도롱뇽으로 사람의 손바닥만한 크기.
성인 남자 100명 이상을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독을 피부에 지니고 다닌다.
독화살 개구리
남미에만 서식하는 개구리로
남미의 인디오들이 화살촉에 이 개구리의 독을 묻혀서 적들을 공격했
는데
실제로 이 개구리 독의 화살촉으로 인해,
무장한 영국군 대대급이 전멸한 사례도 있음
이 개구리의 독은 마리 당 200mg 정도가 있는데
이 정도면 성인 100명은 즉사 시킬수가 있다고 함
타란튤라
아마 이 거미의 종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름만큼이나 유명한 거미.
몹시 사납고 공격적이다.
다른 생물이 다가오기만 해도 공격자세를 취한다.
눈이 많이 퇴화했기 때문에
공기의 진동을 감지해 사냥감의 위치, 크기 등을 판단한다.
보통 자신보다 덩치가 작은 곤충을 잡아먹지만,
때로는 작은 도마뱀이나 자신보다 큰 쥐까지도 잡아먹는다.
겉모습은 정말로 귀여운녀석들인데...
속은 엄청 무서운 것들이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