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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막생겼구먼 |2012.08.22 16:54
조회 250 |추천 5

진지하게 한글자 적어봅니다

 

요즘? 최근? 이라고 하기도 모하지만

 

사회적으로 성범죄가 시간이 지날 수록 증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처벌도 미비하고 출소 후에 재범률도 높고

 

전자발찌라는 것을 착용을 하지만

 

그것도 무용지물로 만들고 다시금 범죄를 일삼고

 

인권보호다라는 명분으로 신상정보 공개도 개인이 찾아봐야 볼 수 있고

 

화학적 거세니 뭐니 이런방법도 결과적으로

 

실현도 안되고 있고, 그 비용도 만만히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범죄자는 징역 잠깐 살고 다시 편하게 생활하고

 

피해자와 피해자 주변사람들은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고

 

누구를 위한 인권이고 법인지

 

피해자들 그리고 일반사람들도 생각하는것이

 

그런 범죄자는 격리 시키거나 고통속에 죽어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건데

 

전자발찌 또는 다른 장비를 연동시키는 방법입니다.

 

성폭행 전과자의 성기에 칩을 이식하고

 

길을 걸을때나 아니면 잠에서 깨어났을때

 

그냥 평상시 일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다가

 

무의식중에

 

발기가 되면

 

성기에 전기충격이 가게 하는 것입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

 

지릴 정도로..

 

누구나 지리는걸 보고 저놈이 범죄자인것을 알도록

 

아에 밖으로 못 기어나오게..

 

다소 잔인한 방법일 수 있지만

 

그 범죄자들은 피해자에게 상처와 고통, 정신적인 충격을

 

준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세금으로 그런 범죄자의 화학적거세 비용으로 들이는 방법보다

 

평생 전기충격을 느끼며 고통속에서 자신의 범죄를 느끼게 하는 것이 어떨지..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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