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여러분은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일제강점기때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한 행동들 다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위안부부터 시작해서 생체 실험까지 아주 잔인했죠.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무참히로 잡아가 일을 시켰죠.
그리고 괴롭히고 때리고 우리나라가 노동자로 일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선진국까지 올라간 한국입니다.
이젠 우리나라에 외국인노동자들이 일하러 돈벌러 들어오지요.
그런데 그런 외국인노동자들이 한국에와서 가장 먼저 배우는 말이 무엇인지아세요?
안녕하세요도 아닌 "사장님 제발 때리지 마세요"
우리나라는 잘 알고 있습니다.오랫동안 받아왔던 그 수치들과
고통과 괴로움을...그런데 그 짓을 지금 외국인노동자들에게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본 원숭이들처럼 위안부,생체실험처럼 잔인한 짓은 하지 않았지만
일하면서 맞는 경험은 우리도 있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매매를 동남아 여자들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술주정같은 이유로 어글리코리안이라고 불리는게 아닙니다.
가장먼저배우는 말이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가 아닌
"사장님,제발때리지마세요"로만든게 진짜 이유입니다.
그게,우리가 어글리코리안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