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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1 경상도 여행 경주 여행 경주 자전거 여행 경주 스템프 여행 경주 여행

Nak.Ji |2012.08.22 22:38
조회 202 |추천 1

휴가 두번째 여행!!!!!

 

그곳은 바로 경주!!!!!

집이 포항이라서 경주가 정말 가까운데 있지만

제대로 여행한 적은 한번도 없었던것 같다.

 

뭐 기껏해야 벚꽃놀이????

 

경주는 자전거 스템프 여행이 진리라는 말에

경주로 떠났습니다.

 

 

 

 

 

 

동대구역에서 경주로 기차를 타고 떠나는 거죠!!!!

KTX 를 타고~~~

 

 

 

 

 

KTX를 처음 타봐서 기대감 설렘반....!!!!!

얼마나 빠를까????

 

 

 

 

칸마다 TV도 있더군요......ㅋㅋㅋ

이런 촌놈....

 

 

 

 

동대구에서 경주까지 17분이면 간다는거....

 

 

 

 

생각보다 더 빨랐습니다..!!!!!

얼마나 빠르던지....

그런데 더 신기한건 아주 편안하다는거....!!!

 

자주 이용해야 할것같네요... ^^

 

 

 

 

드디어 도착한 신경주역!!!!!!!

 

하지만 신경주역과 경주역은 멀다는겁니다.

여기서는 자전거 여행은 무리...

 

 

 

 

50번을 타고 경주역으로 가볼까요???

 

 

 

 

너무나도 익숙한 경주역 입니다. ^^

아주크고 멋진 다른 역들과 달리 아담하고 경주의 문화를 잘 반영하여

지은 건출물이네요.. ^^

 

 

 

 

경주역에서 스템프책자를 받고 지도도 받고

경주역 바로 옆에 있는 자전거 대여점에 갔습니다.

 

저녁 8시까지 7000원 이던가???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이제 떠나봅시다!!!!

 

첫번째로 간 곳은

김유신장군묘 입니다. ^^

 

벚꽃보러 갔었던 곳인데 여름에 간적은 처음이네요. ^^

 

 

 

 

 

 

 

여기가 바로 김유신 장군 묘 입구 가는 도로입니다.

봄에는 사방이 벚꽃을 날리며

엄청 멋진 도로입니다.

 

여름에 보니 또 다른 매력을 느끼네요.. ^^

 

 

 

 

차 한대도 안지나가서 도로로

쌩쌩 달렸습니다. ^^

 

 

 

 

김유신 장군묘 입구!!!!!!

 

은근히 사람들이 많더군요.

내일로 여행, 가족여행, 스템프 여행 등등

많은사람들이 스템프를 찍고 계시더군요. ^^

 

 

 

 

날씨도 그렇게 더운편이 아니고

바람도 살살 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김유신 장군묘!!

 

 

 

 

가끔 왔지만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묵묵히 이 자리에서....

 

 

 

 

자 두번째는 어디로 떠날까요??? ^^

 

 

 

두번째로 간곳은 무열왕릉 입니다.

 

김유신장군묘에서 젤 가까워서 동선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했기에

무열왕릉 으로 향했답니다.

 

김유신 장군묘에서 내려오고 쭉 내려오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거기서

또 직진 계속 하면 무열왕릉이 나온답니다.

 

 

 

 

 

입구입니다.

왠만하면 거의 500원 하더군요.!!!!!

 

 

 

 

 

입구에 들어가자 마자 볼게 있더군요..!!!

가까이서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았기에...ㅠㅠ 패스!!

 

 

 

 

김유신 장군묘와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도심속에서 볼수 없는 여러가지들......!!!

 

 

 

 

 

무열왕릉에서는 이런 묘가 5개 정도?? 있더군요..!!!!

 

 

 

 

잔디밭에 이렇게 이쁜 꽃도 피고!!

 

 

 

 

 

묘 옆에 이쁜 나무가 있어서

찰칵!!!!!!

세번째로 간 곳은 대릉원 천마총!!

 

대릉원은 도심속에 있어서

버스타다가 많이 지나쳤는데

이렇게 들어온적은 처음이네요.. ^^

 

 

 

 

 

 

 

경주 도심 중간에 있으니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데이트 하는 커플, 가족들 등등....

 

아 그리고 안압지와 대릉원만 500원이 아니었어요 ^^

 

 

 

 

입구에 들어가니 연못과 큰 나무가

있었습니다. ^^

 

뭔가 운치있다 해야되나????

 

 

 

 

이 연못 근처 에서 거의 커플들이

자리를 잡고 있더군요..!!

 

현진이와 왔으면 더 좋았을걸......ㅠㅠ

 

 

 

 

천마총 입니다 ^^

 

안에 사진을 찍을수 없기에 입구 사진만...!!

 

 

 

 

멀리서 연못을 찍었봤어요..!!

바람이 얼마나 시원하게 불던지..!!

 

누워서 자고 싶을정도 였어요.....ㅎㅎㅎ

 

 

네번째로 첨성대를 갈려고 했는데

첨성대 가는길에 정말.....

멋지고 이쁜

 

꽃밭이 제눈앞에 펼쳐 있었습니다 ^^

 

얼마나 이쁘던지...

 

사방에 다 꽃꽃꽃!!!

 

 

 

 

 

 

 

 

끝이 안보일정도로 노란색 노란색~~~~

여기도 사진보다는 실제로 봐야 더 감동이어요!!!

 

 

 

 

터널!!!!!!!

 

 

 

 

나의 자전거와 꽃길!!!

 

 

 

 

저기 멀리 첨성대가 보이네요..!!!

 

위치는 첨성대 바로 옆에 있어요..!!!!

 

정말 이쁩니다......최고!!!

 

꽃밭길을 지나 바로 옆에 있는 첨성대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첨성대는 입장을 안해도 밖았에서 충분히 볼 수 있기에

사람들이 잘 입장 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스템프를 찍기 위해 500원을 주고

스템프를 찍고 가까이서 첨성대를 봤답니다.

 

 

 

 

 

조명도 있었어요 ^^

음...밤에 ...저녁에 보면 얼마나 멋질까?

라는 생각을 하게됬어요.

 

 

 

 

1박2일 시즌1에서 강호동 과 그 무리들(?)이

첨성대 앞에서 하는게 생각이 나더군요.!!!!

 

 

 

 

솔직히 첨성대 때부터 체력이 힘들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바닥이 난건 아니었는데..!!!

점점 자전거투어의 힘이 떨어지더라구요..ㅠㅠㅠ

 

와~~~~ 오릉까지 가는데....

얼마나 힘들던지....

첨성대에서 30분?? 정도 달린거 같네요...!!!!!!

옷은 땀 범벅이고.....ㅠㅠ

그래도 신나게 달렸습니다.!!

 

언제 이렇게 자전거를 타며 돌아다녀 보겠어요..!!!

 

 

 

 

 

 

요번에 도착한 곳은 오릉!!!!!

 

오릉은 신라시대때

박혁거세왕

남해왕

유리왕

파사왕

그리고 박혁거세의 왕후인 알영왕비

 

총 5명의 무덤이 모인 곳이라고 오릉이라고 합니다.

 

 

 

 

숭덕전 입니다.

여기는 박혁거세왕의 제사를 모시는 곳이라고 합니다.

 

안에 출입도 가능하더군요.!!!

 

조심조심 들어갔습니다.

 

 

 

 

 

 

여기가 5개의 무덤이 모인 곳입니다.

 

 

자자... 이제 오릉과 가까이 위치해 있는

포석정으로 달립시다..!!!

 

 

포석정은 오릉에서 10분정도?? 달리시면 있습니다.

 

포석정...많이들 익숙할겁니다.^^

 

1박2일에서 포석정이 나왔기때문이죠....ㅎㅎㅎ

 

 

 

 

 

 

 

포석정 입구입니다.

 

포석정은 역대 왕들이 연회를 하던 장소로 알고있었는데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며 제사를 드렸던 곳이라고 하네요.

 

 

 

 

이 사진을 담기위해 40분을 달리고 달렸습니다...ㅠㅠ

 

 

 

 

 

포석정 뒷편에는 이렇게 넓은 잔디밭도 있구요.. ^^

 

 

 

 

절대 들어가시면 안되옵니다.......!!!!! ^^

 

눈과 사진으로만.......ㅎㅎㅎㅎ

 

 

드디어 마지막 장소

안압지 입니다.

 

솔직히 포석정 부터는 자전거 반납시간이 다되어가서

천천히 둘러볼수가 없었어요.ㅠ

 

달리고 달리고 초고속으로 달리고 해서

안압지에 도착했습니다.

 

안압지를 맨 마지막에 코스를 잡았냐면

저녁에 보는 안압지가 최고기 때문이죠!!!!!

 

 

 

 

 

 

 

아직은 해가 떨어지기 전이네요..!!!!!

 

 

 

 

점점 해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대기대..!!!!!

 

 

 

짜잔!!!!!!!!!!!!!!!!!!!!!!!!!!!1

더 어두워야 멋있는데

시간이 어중간했어요....ㅠㅠ

 

여기도 눈으로 직접봐야

와~~ 이쁘다..!!! 멋지다..

라고 탄성을 지를수 있습니다.

 

 

 

 

 

이때까지 돌아다닌 장소중에 사람들이 제일 많았습니다.

그만큼 사진처럼 저녁 안압지를 보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달려왔겠죠??? ^^

 

 

 

 

 

 

 

 

 

항상 경주 뭐 볼게 있나...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다가

하루동안 경주를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또 어디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안왔으면 진짜 후회할뻔 했습니다.

 

경주에 가까이 사신다면...

한번쯤은 자전거를 타고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여유롭게 여행을 하는건 어떤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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