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정말보고싶다... 아마도 난 널 못잊을꺼같아...
우리처음만난게 편의점이였지...너가일하던곳...
처음에는 그냥 편의점을 갔는데 너한테 반한이유론
편의점에 널보러갔었지... 그러고 내가 번호를 물어봣고
너가알려줘서 연락을하게되고 데이트도 몇번했지...
짧았지만 난 정도많이들고 널 되게 좋아하게됬는데...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너가 연락그만하자고 했지...
난그떄부터 지금까지 너무힘들다... 이제 일주일 다되가네...
자꾸너생각만난다 어떻게... 나만의 착각일수도있지만
너도 내가싫지는 안았던거같았는데 말이지... 일끝나고 늦은시간에
만나자고하면 만나고 늦은시간에도 산책가자고말하면
몰래나와서 같이간거자나... 카페만보면 너랑갔엇던것밖에기억안나...
커피도 너가맨날샀지... 내가 너한테 부담을 많이주긴줬나봐...
그러고 너에겐 내가 어렸지 3살차이... 일할때 말없이 놀러가서 부담준거미안하구
정말보고싶다...내가 맨날 안부문자보내는데 답장보내줬으면 좋겟다...
오묘한매력의너 정말보고싶고 기다리고 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