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풋풋한 고1 남자학생입니다 .
형제 자매에 얽힌 글들을 읽어 보니 우리형제도 웃겼던 일들이 많아서 글솜씨는 부족하지만 한번
올려볼까합니다 . 재밋게 바주세요 ㅋㅋㅋㅋ
첫번째 얘기는 내가 6살? 정도때의 얘기임 그때 형들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잇엇음
ㅋㅋ
작은형이 ....그때당시 일진?? ㅋㅋ 그거엿음 그때 내가 티비를 시청하고있는데 형이 친구들과
방으로 들어가는거임 나는 티비도 재미가 없기에 형들과 놀아달라고 방으로 들어...가는데
................................................난 보고야 말았음 ......................................................................
아빠들이나 피는줄알았던 담배를....
형과 형 친구들이 피고있떤거였음
형은 놀라서 "야야야ㅑ... 아빠한테 말하지마 형이 용돈 줄게 " 난 그 용돈에 유혹에 넘어갔고 하루하루를
형 용돈 타먹는재미로 살아갔음 ㅋㅋㅋㅋㅋ
어렷을때부터 좀?? 약은면이없지않아있었음 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ㅋㅋ 형이 답배를 또 피고있기에
쪼르르르 달려가서
"형 또 담배펴? 나 용돈안주면 아빠한테 전화할꺼야!"
"야 형이 돈이 없다 한번만 봐주라 색갸
" 이러고는 방에 다시 들어가는거였음
그때 뿌셔뿌셔가 무척 먹고싶었는데 ... 먹지 못하는 그 욱한마음에
터벅..터벅 전화기 쪽으로 걸어갔음................철컥... 띠 띠띠띠 띠띠띠 ... (달칵 )
"어 아들 왜??"
"아부지 작은형 담배펴"
....뚜뚜뚜뚜
참고로 말하지만 우리아부지는 착하고 보수적이시고 ............ 대,,,,단히...상당히...무서우심...
형은
..... 잘가 형은 그냥 존,,,X ..그냥 존X ~~~ 맞았음 ㅋㅋ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미안한마음이..
그 뒤로 형과 나의 사이는 살짝 멀어졋고 ㅋㅋㅋㅋ.. 하지만 얼마있다 다시 장난도 치고 그랫지만 ㅋㅋ
첫번째 이야긴데 말솜씨가 없어서 ㅋㅋㅋ 다른 재밋는얘기들많음 톡되면 다른얘기도 올리도록함 ㅋㅋ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함스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