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새장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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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브루스 윌리스 결혼 임박!'
데미 무어와 헤어진 브루스 윌리스(48)가 곧 새장가를 갈 전망이다. 윌리스는 지난 11월 21일 23살 연하의 연인 브룩 번스(25)와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스는 배우이자 NBC TV 리얼 게임 쇼 독 잇 독 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번스와 지난 7월부터 사랑을 키워 왔다.
스타 최신호에 따르면 윌리스는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번스에게 끼워주며 "늙은 대머리와 결혼해 줄 수 있냐"고 물었고 번스는 이를 즉시 수락했다는 것. 둘의 약혼 소식은 데미 무어가 15살 연하의 연인 애쉬톤 커처(25)와 별 진전을 보이지 않는 것과 대비돼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