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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해요 |2012.08.24 14:46
조회 192 |추천 0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학생이하 고중초등학생 여러분 마음과 모두의 마음에 앞으로

상황봐서 다시 인터넷으로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학생 여러분과 여러분의 형 누나 동생들 엄마 아빠 우리 모두에 건강을 위해 수고해 줬으면 해서 이렇게 -과학 담당 교수님 선생님 과학 전공하는 고,대학생을 다치지 않도록 친구와 전교생을 보호해 주세요. 과학전공한 졸업생과 선후배가 뭉친다면 - 종교단체도 협조해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동네 식당, 시장에서는 이런 것 팔아하면서 과학하는 친구에게 사서먹고 조금 남겨서 갖다줘요. 실험해달라고.

우리나라가 1위로 지금 병원마다 병명도 알 수 없는 환자 암환자들이 불치병으로 치료를 할 수 없는 젊은이들이 줄 을서 있답니다. 먹거리 때문에 생긴것인데 학생한분한분 젊은이 대한민국 사람이면 모두가 그 대상자가 될수 있다는 것. 어른들의 사욕에 학생들과 대한민국 젊은이 여러분과 우리 모두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데 지금은 과학이 발달해 실험하면 떡 앙꼬에 들어있는 당분에 원료가 뭔지 알수있죠? 아기와 아이들이 물고 빨고 있는 과자류, 도시, 지방, 학교, 제주우유 수입품은 더 하겠지만 칼슘 우유등에 향신료, 맞, 당분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실험해 보면 다알수 있고 인체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나오지요? 이 여러 가지 화학 물질이 우리몸에 들어갔을 때 서로 엉기면서 또 열을 가해 조리 했을 때 어떤변화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몸에 들어 간후 화학반응은 어떠한지 무섭지 않아요? 소름끼치죠? 우리 몇 십명만 좋자는 것이 아니에요.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파는 식자재는 꼭 스치로폰 접시에 담고 비닐로 씌워야 하는지? 스티로폴에 미세한 분말이 여러게 몸에 쌓이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썩지도 않는 쓰레기가 어데쌓여있는지? 어짜피 비닐은 싸야되니까 비닐로만 살짝 포장한다면 썩지않는 쓰레기를 줄일수 있을텐데 그렇지 않나요?

빙초산은 유리병에 담고 식초는 플라스틱 용기에 담는데 용기에 담을 때 (다른것들도) 담겨있는 현재 사람 . 사람 사람들 몸에 들어 와서는 어떠하며 다른 화학 물질과는 어떻게 반응하며 결과는 어떠한가?

실험 결과를 인터넷에 띄어주고 대한민국 사람이면 모두가 알수 있도록 TV, 신문 등 기자님에게도 알리고 먹지 말라고 엄마,아빠랑 시장도 같이 보면서 사지못하게 해요.

조리해줘도 먹지마요. 지방에 사는 친구 친척에게도 지방 TV, 신문에도 알리고 각 베스컴에서는 반짝 하고 손떼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심니다. 네이트판톡톡에 글쓴이 '나라사랑해요'로 올라와 있는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내 건강 해치면서 모 그룹 빌딩 지어줘야 할 의무 없잖아요?

나와 내 가족과 이웃에 건강은 내가 지키기 위함이다. 이겁니다.

꿀, 양념으로 쓰는 엿, 참기름, 식초, 간장등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면 길거리표 문어, 떡볶이 떡은 소금만 넣던가해서 만들면 그렇게 부드럽지 않고 쉽게 굳어 말랑하게 할려면 조리시간이 길어야 되요 어떻게? 그렇게 빨리 부드러워지지 않아요 순대 먹을 것 많은데 꼭 이거 먹어야 되요. 창자에는 중금속이 모아져 있다던데 그럴싸한 양식 식당에서 파는 음식도 시장, 백화점, 뒷골목에서 파는 먹거리 특히 초등학교 앞 중고 대학교앞 포장마차 우리동네 시장, 슈퍼 포장마차, 불량식품 백화점 순대는 반질반질 빛이 나더군요. 순대 만든 사람은 순대를안먹고 두부 만든사람은 두부를 안먹는다던데 시장가면 살게 없어요. 먹을게 없어요

모두 화학 물감으로 예쁘게 칠해 놓아서, 물론 보기 좋고 폼나죠.

돼지인물보고 잡아먹어요?

젊은이 학생여러분 참기름에 원료 참깨 봤어요? 티눈만한것에 서짜내는데 많아야 티눈 만큼인데요. 식당 가정에서 얼마나 많이 먹고 있어요 시골에서 짠 다는것도 믿을수 없죠.

내 부모 형제가 짜주는 것 외에는 믿을수 없죠. 들기름은 산화가 빠르니 절대 먹어서는 안되요 독이에요 독.

몸에 해로운 것 안먹고 내몸에 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조금 먹고 골라 먹으면 살수 없을까?

엄마한테 이런 것은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몸에 해롭데 엄마가 도시락 싸주고 간식도 만들어 달라해봐요.

학교식당에서는 책가방만한 미원 봉지와 다시다가 왔다갔다 한다던데 미원 백설탕, 먹지말고 외식하지말고 몇십년전에 의사 선생님들이 말씀하셨어요

외식하러가면 저집 이집 맜있는집을 찾는데 그맛있는 것은 조미료와 화학물질을 얼마나 많이 넣었느냐에 차이죠? 순수한 그맛외에 다른맛은 그렇지 않나요?

정육점, 훈제오리, 진공 포장된 이것들은 그속에 고기 말고 들어있는건 없는지? 어디서 왔는지? 아줌마 아저씨들이 당원, 사카린, 설탕(이것모두 당분으로)을 다먹어 봤는데 요즘에는 당원보다 사카린보다 더 단 뭔가가 나왔나본데 떡 과자류 등을 먹고나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나야 혀가풀려 자유로워 지던데 학생들은 어땟어요?

미국 본토에서 파는 초콜렛은 먹어 본적이 있는데 당분이 전혀 들어있지 안았었는데 미국에서는 유해한 음식을 만들다 걸리면 최고 사형까지 시키는 법이 있어 그큰 미국이 질서정 연하게 건강하게 돌아간다는 말을 들었어요. TV에서 사형 집행범 없애라 하던데 사형은 안되고 유해식품을 만드는 사람에게 최고형으로 무기징역에 처, 자식, 부모형제, 친인척 재산 (누가됐던)을 몰수하는 법과 , 만든 사람과 함께 파는 사람도 처벌하는 법이 있다면 뿌리 뽑힐탠데 그렇지 않아요? 

OO 두유에는 콩이 얼마나 들어있으며 유전자 조작 콩은 아닌지?

유해 성분은 얼마나 들어 있는지? 그 유해 물질이 몸안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손가락 한마디만한 콩을 계속 먹을 경우 30년 후쯤에는 어깨도 불쑥 여기저기 불쑥 , 살이 돋아난다던데 -

생선중에 이면수는 배를 가르지 않고 팔았었는데 요즘은 배를갈라 파는데 싱싱하지가 않아요. 고등어 자반 속에는 뭐가 들어있어 소금기도 약한데 그리 깨끗한지, 옜날에는 소금만 조금 넣어서 창자가 있던 부근에서는 구더기가 있기도 했었는데 구더기만 때네고 푹 익혀서 먹으면 몸에 해롭지는 않았어요. 중국에서 우리나라 생선 잡곡등을 사갖고 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가져와 판다던데 뭘 넣어서 올까?

중국에 갔다가 본 사람에 얘기를 들었는데 대중 목욕탕같이 커다란 곳에 말린 대추를 널고 물을 부은 다음 커다란 바가지에서 하얀색 뭔가를 넣으면 얼마안돼 대추가 손가락 한마디 반큼커지는데 그것이 한국에 들어오기까지 다섯시간도 안걸린답니다. 떡, 삼계탕등에 넣지요?

다른것도 문제가 있지만 먹는건 이래서는 안돼요. 난 유기농 먹으니깐 관계없어 유기농 얼마나 신뢰가 가는지요? 외식하시잖아요. 식당하시는 분이 중국산이 싸서 많이 남는데 중국산 안쓰냐 되뭇더라고요.

속여파는 이는 없을까? 우리딸과 아들이 4-50이 됬을 때 손주들은 유기농만 먹을수 있을가요? 국산깨를 중국산과 섞어서 국산품으로 파니깐 농사지은 농부들이 중국산을 사다 자신이지은 참깨를 중국산 참깨위에 털어섞어서 국산으로 파니까 그것을 사다 중국산과 또 섞어 팔거아녜요 먹는 우리는 뭘먹는거요? 중간상들이 농부들을 이렇게 만든거 아닌지요?

양봉을 하는 시부모님이 보내왔는데 농협으로 내는것이라는 꿀은 맑은색으로 그해는 유난히도 비가 많이 왔는데 꿀. 하는 생각과 함께 그래 농협에 낸다니깐 사보자 ,이듬해 또 그분께 샀는데 지난해와 달리 약간의 갈색 3/1쯤 먹었는데 밑에서 흰색에 뭔가가 생기더니 점점 3/2쯤 남았는데 먹지를 못하고 이상하다 왜 저렇지?

지금도 버리지도 먹지도 못하고 보고만 있는데 의심이 정말 양봉하는 이가 양심에 거리낌없이 만들었을까? 아니면 어느나라에서 굴러들어 온것일까? 농협도 모두가 중국산이라며요?

맞아요?

화학전 하는말들을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화학전은 먹거리 음식으로 이미 골수를 파고들었다고 봅니다. 이일은 한번이 아니고 4학년은 3학년 3학년은 2학년을 키워주는 방법으로 전교생이 전국민이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에게도 이어져 지속적으로 해야돼요. 왜냐하면 당면이 공업용 본드로 만들었다했었는데 요즘은 뭘로 만드나요?

웰빙하는 말을 넣어 다른 형태로 모양도 예쁘게 포장도 그럴싸하게 가격도 비싸게 나온 것들은 또 다른 화학물질이 들어있겠지 돼지 인물보고 잡아먹어 먹는 것 꼭 예뻐야 돼요 요즘파는 새우젓은 아주 강한 백색인데 소금만 넣은 옛날 새우젓은 누랬었는데 또 누런 색소 쓰겠지? 멸치는 소금만 넣어서 짜고 비린내만 나야돼요 그죠?

된장과 새우젓 멸치, 건어물 에는 소금만 들어있어 진짜 새우젓, 된장인데 이정도는 하면서 보사부 허가를 받았다 한다면 이정도하는 백가지를 먹으면 백배 몸안에서 이상한 작용하겠지 몸밖으로 나오지 않고 쌓였는데 이정도 몸에는 해롭지 않다 했던 그걸 몇백가지 화학물질을 80년 동안 먹고도 암과 이름도 알 수 없는 병 걸리지 않고 살고있는 사람있나요 .한약제도 상당한 문제라 하던데 보약 못 먹지. 방부재와 색소를 많이 먹는 우리가 죽은다음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산고 이장한다음 팔다가 골수에 박힌 방부재와 색소로 미이라로 다리는 따로따로 빨강 파랑, 가슴은 초록색 양팔은 노랑, 보라, 얼굴은 검정 머리는 무덤에서 자라 몇십미터 되는 백색 머리를 풀어헤치고 하얀이빨은 드러내고 벌떡일어나면 손주들이 그 자리에서 절도해 무덤에도 못가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하늘을 이불삼아 누워있다 같이 새 먹이가 되는건 아닌지? 이일은 학생들과 대한민국 사람모두가 나서야돼요. 내건강 내가 지킨다.

악마에 음식은 나는 먹을수 없다는 취지 아래 왜냐하면 대통령 각하들께서 안해 주잖아요. 뇌물 먹었다고 조사하니까 뛰어내렸잖아요

내 뱃속 채우는게 대통령이였잖아요. 상납하기만 기다리고 쌍으로 부부가 두손 벌리고 있었었잖아요 .청와대 식자재는 어디서 구입하는지요?

조개도 자기몸을 보호 하기위해 딱딱하게 돼있는 껍질을 이용해 몸을 사리는데 제입맛에 맞게 소금기가 있어야 입을 벌리는데 하물며 사람은 자기가 피땀흘려 번돈을 가지고 사는데도 선택에 여지없이 널려있는 것이 다불량식품에 화공약품 범벅인 음식들을 먹고 건강을 해치고있으니 이나라에 평화를 위해 목숨 바치고 있는 군인들은 뭘 먹이는지요?

대통령 각하 학교와 군인들에게 우리 농민들이 지은 쌀만 먹인다면 농민들이 살맛나죠. 정부에서 보조해 준다고 노상에 나선 농민들 쌀자루가 터져 질질 흘리며 팔지 않아도 되고, 땅지키죠. 학생과 군인들에게 젊은이에게 건강을위한 투자를 해야 돼요. 우리는 살만큼 살았잖아요. 문자 주임은 엄마아빠가 하니깐 학원 보내지 말라해도 안듣잖아요.

현역이었던 젊은이들이 일년에 28명이 정신장애를 일으켜 전역한다던데 대통령 각하 그대안은 없으신가요? 군에갔다 정신장애가 돼 거리를 헤매던 총각을 만난적이 있어 이삼십분가량 예기도하고 빵과우유도 사주면서 예기를하고 이천원을 달라해 돈을줬는데 어디로갔는지는 모릅니다. 그아이를 보듬을 능력이 내겐 없었거든요

요즘 아이들은 집에서 모두가 공주, 왕자님인데 하루 아침에 노역군이 돼야 하는 그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김은 요즘 구워 파는데 바삭바삭하게 하기위해 넣은 화학 물질이 뒷목 신경을 건드려 언어 장애를 일으킨다고 들었는데. OOO닭고기는 다른닭보다 비싸던데 그속에 뭐가 들어있길래 끓일 때 거품이 그리나요? 다른 닭들은 그렇게 심하게 거품안나요

김과 미역을 사러 시장에 나왔던 엄마들이 김이 미역이 파래 그래서 검은 물감을 드렸답니다. 풀이라서 푸른색이 정상이랍니다. 양약을 여러 가지 한거번에 먹으면 합병증을 일으키듯이 몸안에 들어간 다양한 화학물질들이 (하루에 몇십가지 먹는다고 봐야되잖아요) 여러 가지 화학 물질들이 우리 내몸에 들어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는사람있어요?

양약 여러 가지 한꺼번에 먹으면 몸안에서 감당못하듯이 화학 물질이 쌀이면 보약 먹은 것으로 생각해야되나? 엄마 아빠들 아이들 학생들. 캔음료 캔으로된 음식류 못먹게 하세요 .

레이건 침혜 걸려요. 레이건 침혜란 레이건이 영화배우며 미국 대통령이였잖아요. 영화 촬영하고 더우니깐 쫙쫙 캔음료를 마셨는데 중금속이 모여서 뇌로가서 침혜로 나타난 것이 랍니다.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몸에 해로운 화학물질 조미료 들을 빼고 순수한 맛으로 먹거리를 만들어 주세요 그겁니다. 된장에는 소금만 들어가야 돼요. 우리는 된장만큼은 잡아줘요 이추새로 흐르면 조선된장 간장 청국장등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질 것이다.

학생 여러분과 모든이 다 사랑합니다.

모델과 연예인이 요즘 아이들에 우상이 되다시피 됐는데 연예인과 모델을 뽑을 때 여자들은 살이좀 탱탱하게 찌고 허벅지 살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본 보기가 되다시피하니까 모델과 연예인들과 거리를 걸어다니는 여자 아이들이 살이없어 궁뎅이를 보면 항문있는데가 미쩍말랐어요 살이없어서 벌어졌어요. 외국아이들 봐요. 통통하게 쫙쫙 빠졌어요 여자아이들이 건강해야 2세들이 건강하지 일년 열두달 죽한 그릇 못먹은 것처럼 흐느적 흐느적 하잖아요.

시골 논을 보면 흰색으로 커다란 공같이 생긴 것이 있던데 그건뭔지 짐작으로 걸음? 중국산이라면 오히려 땅을 죽여가지는 않는지?

전에 화분에 고추를 기르는걸 봤는데 걸음이라며 바위덩어리 부순 것 같이 흰색에 콩알만한 것 돌들이 더작은 것, 분말로 돼 있는 것이 화분에 흙과 섞여 담겨 있었는데 물을 주면 밀가루 푼것처럼 흰색에 물이나왔는데 고추는 병든것처럼 움푹 패여 있었는데 화분안에 흙은 물을 줄수록 줄어 들었다가 나중에는 커다란 화분에 흙은 반밖에 남지 않았고 맨 마지막에 딴 고추는 작으면서 그나마 움푹움푹 파여있었다 그것을 보고 해석은 화원들에 농간으로 걸음과 흙이 충분한 화분들은 화초가 오래 살며 시들더라도 영양제를 주면 또 살아나곤해 화분에 길러놓은 꽃들은 사가지 않아서 판매한 화분에 꽃을 빨리 죽이기 작전이 아닌가. 죽어야 또 팔수있으니까 . 라는 의심을 해 봤습니다.

논에 걸음과 만약 의삼한대로 사실이 그렇다면 못하게 해야지 야곰야곰 우리땅 흙이 죽잖아요 그죠? 우리땅 살려야 돼요. 늦었다 싶지만 아직 여지가 남아 있을 때 중국에서 타국에서 사오면되지. 물론 사오면 되죠. 농사짖던 땅 다 망가진후에는. 언제까지 우리에게 먹거리를 대줄것으로 생각하시는지요. 지금은 헐값에 사오지만 많은돈을 주고 살 수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검은나라처럼 자원도 없잔아요. 먹는것과 땅을 지켜야돼요.

머루포도로 기억하는데 농사지은분이 짜서 택배로 왔다고 두박스를 사서 맞은특특하며 부담없이 상큼함은 느꼈는데 이듬해 또 전해에 먹은것과 달리 양도 작고 맛도 물맛을 약간 느끼며 특특한 맛도 없고 깨알 만한 것이 들어있어 깨무니 투명한 그것은 잘 깨물리지도 않았는데 물어보니 열매를 서울로 가져와 짯는데. 업소에서 넣었으며 몸에는 해롭지 않다는 말만 했는데. 뭘까?

어르신들께서 잘먹고 배부르니깐 별짖다한다고 하실수도 있죠.

우리때는 먹을게 없어 굶기를 밥먹듯이 했다고 하실수도 있습니다.

압니다. 어르신들 숨차게 빨리빨리 뒤돌아보지도 않고 오셨지요. 자식들 교육시키랴 먹고살랴 그렇게 달려오며 가르친 자식들이 먹는게 먹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시며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살것인가 한번쯤 생각하고 고쳐야 될일은 고쳐야 되지 않을까요? 잘못된 욕심으로 사람 사람 사람이 병들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끝이 없는 예기 이쯤에서 끝내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엄마 아빠들 아들 딸 지키세요. 순수하고 순박한 우리아이들 얼마나 예뻐요. 이일 못하게 기죽 이지 말고 같이 하세요.

우리동네. 고척동. 저기 부산 해운대 옆동네. 제주도 공항주변 동네. 설악산 꼭대기에서 장사하는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 과학담당 교수님, 과학선생님들, 학생들과 이일을 하는 공무원 TV, 신문 기자님, 경찰 소신껏 일할수 있도록 학교 동네에서 가족까지 보호해주세요. 모두 서로서로를 보호해줘요. 나, 너 건강하고 싶어 양심에 불질러 내먹거리 찾을려고 이일 했습니다.

대통령 각하 이런법은 어떨까요?

지방과 동사무소와 구청 특별부서를 만들어 관리하도록 하면서 가족 친인척 재산 목록을 근무시작하면서 기록해 놓고 각하 직속 부서를 하나더 만들어 암행어사를 파견해 수시로 재산 목록을 점검해 가는 법을 만들어 뇌물로 불량식품등을 눈감아 주지 못하게 한다면, 보이기위한 것이 아니고 내실을 튼튼히 해간다면 좀더 빨리 안정을 찾고 불량식품과 화공약품이 요정도는 괜찮다는 안일함이 자리잡지 못하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한탕주의로 듬뿍 먹고 떨어져야지 하는 마음도 갖지 못하게 한탕먹은것과 일자리를 같이 잃어버리게하는 방법, 고급인력 남아돌잖아요. 추리고 추려서 내실은 더해가는 공무원을 만들어간다면 국민은 신뢰를 갖겠죠? 보사부 외에 대통령 각하, 직속 각 구청 지방에 몇몇 실험실도 마련해 제주도와 서울, 목포 대전, 부산과 광주가 한가지를 놀고 동시 다발로 발표해 전국민이 지금같이 먹고있는것에 무엇이 들어있으며 앞서 말한 내용으로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실험한 것을 밀착취재로 발표를 하고 누가 언제 어디서 실험한것인지 모르게 시정해 나간다면 언론도 신뢰가 가고 대통령 각하 하시는 일도 신뢰가 가지 않을까요?

차기 대통령은 각하 자신에 종교를 초월해 일할수 있다는 분을 뽑으심이 어떨지요?

학생과 젊은이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 손바닥만한 나라 그나마 반쪽에서 내 종교 주장하는 대통령 각하로 인해 또 찢어진다면 한라산 꼭대기 집짖고 안방에 앉아 있어야지 청와대 안방자리는 아니죠?

할머니, 여자들 잘 때 브레지어 벗고 주무세요 유방암 예방차원에서-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서울 메트로라는 서민에 건강을 사수하라.

서울 서민 모두가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봐야 되는데 얼마나 청결한가? 지하철안은 언제 청소 했는지? 바닥에 얼룩은 뭘말하는지 아셔요?

사당역은 먼지가 뭉클 뭉클 뭉쳐서 날아다녀요.

여기 저기 역사 청소하는 것 봤죠. 눈올 때 눈덩이를 발에 달고 들어가니 검은색으로 바닥이 변하니까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청소하는 마대는 날아다니는데 맹인들을 위해 만든 노란선 울통불통한 그곳만 닥아내더라고요. 다른데는 별로 표시가 안나요.

청소 문제에 있어 지하철이 끈어지면 타지역을 갈수없으니 지하철역이 있는 동네에서 청소원을 채용 한다면 일이 끝난후 집에 돌아가는걸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밖으로 돌출돼 있는 에스컬레이터는 손잡이를 잡으라고만하지 비가 오면 잡을수 없잖아요.

지붕해주세요 그리고 청결 문제는 어떠한지 많은 사람이 잡는데. 청소하는 것 몇 번 봤죠. 아주 누군가 진은치고서서 닦아야 되지 않아요. 얼마나 더러운데요. 몇백명이 만지는데 하루 1천 1백만명이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나왔는데. 손얼마나 균이 많아요 .보이지 않을뿐이지 1호선 구로지나 인천가는 방향도 큰일날 것 같고 2호선은 지상으로 올리와 고가 도로로 돼있는 곳이 많은데 곡예사 곡예하는데 내몸을 맡긴 것 같아요. 그 육중한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고 잇는지? 푹 주저 않을 것 같아요.

대통령 각하 께서는 특별히 망치들고 나오셔서 안전검사를 철저하게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대통령 각하 뻥터졌다하면 몇백천으로 전쟁으로 죽어가는 숫자를 넘어서는데 안전 안전 안전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요. 대통령 각하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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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심없는 자들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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