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소년들에게 정치의 '정' 자도 끄내면 안되는 이유

ㅇㅇ |2012.08.24 20:17
조회 33 |추천 0

첫번째

청소년들은 아직 철이 안들었습니다. 자신이 철들었다고 생각하고 국가의 법에 위반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는것입니다. 그런 애들이 정치를 알아봤자 좋은 성향으로 뿌리를 내리겠습니까? 나쁜 성향으로 뿌리를 내리겟습니까?

두번째

청소년들은 반정부 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왜 학교에서는 일주일에 2번,3번 7교시를 하게하고, 힘들게 공부를 시키고, 수능이란걸 만들어 놔서 못하는 애들은 떨어트리게 하고, 고등학생은 왜 야자까지 하게 하고

에어컨도 제 때 안틀어주는등 등 핑계가 많죠. 대부분 선생님들께 물어보면 교육청이 그렇게 하랬음. 결국 교육청 위는 정부니까 아 정부 맘에 안들어 이 ㅈㄹ 하죠. 그러니 광우병, 4대강, 인천공항 등 에 쉽게 선동 당하고 결국 진실도 모르고 쥐박이 쥐명박 쥐새ㄲ 하는 겁니다.

 

 

더 이상 긴말 하지 않겟습니다.

초 중 고 선생님들 부디 수업시간이나 방과 후 등 학생들에게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지 마십시오

결국 학생들을 선동 하는 짓입니다. 그리고 투표권을 달라는 청소년 학생들. 정부는 괜히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을 안 주는 것이 아닙니다. 좀더 철 들고 곧은 의지를 가진 성인이 되면 그 때 투표하십시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