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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실물후기

잇슈 |2012.08.24 23:16
조회 1,609 |추천 8

 

 

 

 ☜ 이 분이 박지빈오빠야임 다들 알고계실거라믿겟슈

 

 

그럼 시작해보겟슈

 

 

안녕하슈

나는 지금 울산 동*병원에 화상입어서 입원한 한 흔한중딩이슈

난 내가 요즘 밀고나가는 잇슈체를 쓰겟슈

사건의 전말은 이러햇슈

 

 

[저번주토요일 나는 나의 친구가족들과 함께 부산투어를 갓슈

서면에 뙇 하고 가서 열심 히 놀다가  부모님들과 함께 건전하게 커피숍에갓슈 나의 어머니께서 나와 내친구들보고 커피를 나르고 오라햇슈 (글쓴이는 약간 나대길 좋아함) 그래서 글쓴이는 오랜만에 착한일한답시고 커피를 나르다 커피를 허벅지에 양보해버렷슈..........그것도 핫 아메리카노 3잔이나 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울산내려와서 동*병원에 입원을 햇슈..]

 

 요즘 메이퀸 아슈?? 주말에 하는거슈!!!!!!!!!!!!!!!!!!!!!!!!!! 난 드라마를 통달하기때문에 메이퀸을 관심있게 시청하고 있었슈 근데 박지빈오빠야가 너무 멋있는거엿슈 그래서 바로 팬카페에 가입을하고 관심있고 신중하게 탐구해나가고 있었슈  그러던 도중 메이퀸이 울산에서 찍는 드라마란걸 알게됫슈.. 그래서 막 병원에서 촬영장소 알아보고 난리를 쳣슈... 그렇게 박지빈오빠야한테 빠져나가고있는 도중 일이터졋슈...

 

 

 

그제 저녁쯤에 간호사언니야들이랑 담소를 나누고있는데 갑자기 동*병원에서 메이퀸을 촬영한단거엿슈 난 너무 놀란 나머지 주사를 거부하고 1층 프론트에서 기대를 살짝 쿵 하며 연예인을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었슈  하지만 내예상과 달리 연예인 한명 보이지않았슈ㅜㅜ 난 실망을 몹시하곤 내친구보고 병문안을 와라해서 신나게 놀고있었슈( 촬영을 까먹은채 ㅜㅜ ㄷㄷ ㄷㄷ) 한 10시쯤 되니깐 엘리베이터에서 카메라맨도내리고 많은 인원이 쏟아져내리는 거엿슈.. 그래서 이게뭔가 하고 있었슈  .

 헐 설마!!!!!!!!!!!!!!!!!!! 이러면서 나의 친구한명과 함께 기대를 쿵쿵짞 하고있었슈....

(왜냐면 난 연예인 한번 제대로 못본 비루한 학생이니깐ㅜㅜ) 기댈하고있는데 박지빈오빠야혼자 뙇 하고 내리는거슈 그리곤 메이퀸플랭카드를들고 병원관계자들이랑 카메라맨들이랑 사이좋게 오손도손 사진을 찍엇슈 ,,,,아오 내친구와 나는 계탓다고 얼싸안고있었슈 폰으로 찍을라고 폰을 꺼낼라고 하는데 인제서야 둘다 폰 충전한다고 5층인 나의병실에 폰을놔두고온것을 인지햇슈 ㅜ ㅜ ㅜ 우린 우리의 띨빵한 머리를 탓하며 자책하고있는도중  글쓴이에겐 엄청난 생각이 떠올랐슈 박지빈오빠야의 저 지문하나라도 만져보자 저 손의 채취를 맡아보자 이런생각을하곤 사진다찍자말자 실행에 옮겻슈

 

오빠야 완전 잘생겼어요!!!!!!!!!!!!!!!!!!!!!!!!!!!!!!!!!!!!!!아하앍아하ㅓㅏㅓㅏㅇ러ㅏ어ㅏ러어라ㅓ아ㅓ라어

진심 말이 안나왓슈 대에박 잘생긴거임 그건 인간의 외모와는 달랏슈 우리학교에잇는 남자란 존재와는 너무나도 달랏슈 한동안 퇴폐해있던 내눈에 봄날이 찾아왓슈

 

보통연예인들은 인사만하고 가는게 대부분인데 박지빈오빠얀 달랏슈

웃으면서 감사합니다라하고 악수를 해주시는거슈 하앍하앍 내친구와 나는 너무기뻣슈 나의 비천한 왼손을 잡아주셧기에 지금까지 손을 씻지않고잇슈 간간히 물티슈로 기름기와때를 제거할뿐이슈 (글쓴이는 쪼매 더러움)

 

 

메이퀸& 박지빈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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