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좋아하는 야구단 어디냐고 물어보면 뭐가 십중 팔구 입니까?
야구장 관중 뻥튀기 하루 이틀도 아니고
800만? 700만? 그게 죄다 허황된 숫자 놀음 입니다
길가다가 아무나 붙잡고 응원하는
야구단 어디냐고 물을 정도로
야구 인기 높지 않습니다
거품입니다 야구가 언제나 대한민국 최고
인기 스포츠 였습니까? 암흑기는 다 잊은 건가요?
곧 암흑기 도래합니다 국내 축구의 수준과
비교하여 국내 프로야구의 수준은 해가 갈수록
질적으로 저하되고 있습니다 모래알로
지어진 허울 좋은 성입니다
야구 인기가 과연 얼마나 더 지속 될지
그 거품이 언제 꺼질지 지켜보시구요
자선사업 운운하시는데 그럼 방송국은
공익성은 제쳐 놓는건가요?
방송국이 짊어져야할 언론이 짊어져야할
사회적 의무는 없습니까?
그래 말 마따나 축구가 비인기 종목입니다
야구에 비해서 절대적 비인기 종목이라고 합시다
그럼 시장논리에 의해 자선사업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인기 종목만 틀어대야 합니까?
방송국이? 비인기 종목들 외면하고?
축구가 아무리 비인기 종목이라고 해도
프로야구에 이은 제2 인기 스포츠 이고
시장성도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중계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이상황이
'시장 논리에 따라 자본에 따라 움직여야 하고
우리 방송국은 자선사업기관이 아니다' 라는
한문장의 논리로 정당화 된다고 생각합니까?
방송국이 이익을 추구하는 조직인거 누가 모릅니까? 그렇게 이익 창출이 좋으면
광고 많이 붙는 드라마 예능 각종
가십 위주의 프로그램만 24시간 틀어재끼지
뉴스, 시사프로그램 따위 같이 이익내는데
별 도움 안되는 프로그램들 왜 편성합니까?
상대적으로 이익도 적을텐데 자선기업
따위가 아니고 이익을 쫓는 방송국이면 철저하게
상업적으로 가야하는데 왜 저런 쓰잘데기
없는 프로그램들 할까요?
언론의 양심이란게 있고 바로 최소한의
공익성을 담보해야 하기 때문이겠죠
축구팬들은 이처럼 최소한의 공익성을
요구하는 겁니다 중계의 균등 배분 혹은
과도한 치우침에 반기를 드는 것 이겠죠
매스컴의 영향력이 극대화 되어 가고 있는
현대에서 매스컴의 얄팍한 시장논리
아래에서 중계 없이 이정도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도 대단하다고 보여지는데
과연 축구가 관심을 못 받는 것이
축구계만의 고질적인 문제일까요?
방송국들은 양심도 없나 당신들이
그러고도 언론입니까?
국내리그는 무시하고 월드컵 때만 되면
너나나나 월드컵은 캐백수 씨방새 엠븅신~
이러는 것들이ㅋㅋ
언론인으로써 반성하세요
"우리는 늘 국가대표팀에 기댄
'외부효과'를 주목해 왔지만 그 파급력은
생각 만큼 크지 않다"
파급력이 크지 않다로 마무리 되어야 할 문장입니까? 여론이란건 누가 만듭니까?
파급력이라는건 누가 만듭니까?
국가대표팀의 파급력이 국내리그로
전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당신들의 직무유기 증거입니다
그 하찮은 시장논리에 편승해서 말이죠
그리고 프로야구의 관중집계는
관중 입장수가 아니라 매표수로 집계하는겁니다.
즉, 공짜표를 일단 발권하면
공짜표 관중이 입장을 하든 안하는
관중수에 포함된다 이거죠.
그 공짜표 금액은 누가 분담하는걸까요?
구단측에서 분담하는 경우가 많겠죠.
원정 홈 수익 분배때문에 관중 뻥튀기하면
구단 손해 아니냐?
이런 야구 관중 뻥튀기 쉴드를 취고 계신데
한국 프로야구는 금전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네이버 동영상으로 KBO에서
발표한 관중수와 확인해보세요.
양심적으로 속일 수 없는 뻥튀기 관중이
눈에 들어오는 경기가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하자면 정규 뉴스 시간에
빠따걸, 치어리더, 몇백만 관중 돌파,
야구 인기 폭발 이딴 바람 잡는
헛소리 좀 하지 말라고 KBS 뉴스 보도국에
전달해주세요.
야구는 아직도 실관중 집계 안해서
소위 뻥튀기 관중 집계를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공짜표 수백장 찍어서 여기저기 돌린후
공짜표 관중 입장 안해도 관중수로
집계하고 있단 말이죠.
야구 매니아들 오는 사람이 또 오고 또 와서
자릿수 채우는 경우가 허다한게 현실인데
스포츠 뉴스 시간도 아닌 정규 뉴스 시간에
야구 몇백만 관중 돌파 이런 거품 관중수를
보도해서 새로운 야구팬이 급증한 것처럼
들리도록 말장난하고 있습니다.
야구 전경기 생중계 노예 계약했으니까
야구 팔아먹으려고 KBS에서 너무 티나게
야구 띄어주는게 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