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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망한 듯

JYJ는 케이팝의 아웃캐스트, 즉 망명자다.

 

JYJ는 지금도 한국에서 정상적인 방송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2011년 9월 초에 있었던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막식 축하무대에 나선 것이 유일한 방송활동이다.

 

 그들은 동방신기로부터 떨어져 나온 뒤 2년간 공식 음반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많은 음반을 판매했지만, 단 한 번도 국내 대중음악시상식에서 상을 타지 못했다.

 

'제주세계7대경관' 홍보대사로 지명되었다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취소되고, 방송출연이 예정되어 있던 KBS <뮤직뱅크> 일정도 돌연 취소된 저간의 상황을 돌아보면, 이들의 활동을 누군가가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거나, 서로 동조하고 묵인하는 거대한 이익집단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JYJ의 많은 팬들은 그 방해자가 이들의 전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라고 믿고 있다.

 

 

SM은병ㄷ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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