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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밴드가 음식에 들어가있어 환불요청했더니 ..적반하장이네요

오늘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ㅡㅡ

말하자면 오늘 저녁 스파게티를 먹으려고

전단지를 보면서 고민하다 호평동에 있는

신즈x 돈까스집에서  스파게티를 팔길래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와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를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맛있다며 크림 스파게티를 먹던 도중!!!!!!!!!!!!

이게 왠일?ㅡㅡ

사람 손에 붙어있었던!!  대일밴드가 버젓이!!!

베이컨 크림 파스타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보는 순간 울렁거리고 토나올뻔 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입맛이 확떨어져 신즈X 돈가스 집에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미안하단 소리와 함께 새로 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람의 상처에 쓰는 대일밴드가

들어가 있는데 먹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다시 해준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래서 환불을 요청했고 그 쪽에선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몇분 후  알바생이 다시 와 그릇을 달라고 하며

카드기를 들고온 것이 아니겠습니까?

(처음에 카드기에 종이가 없다며 그릇을 찾으러 오며 계산하겠다고 함)

그래서 그건 왜 가지고 왔냐 물으니

사장이 하나는 멀쩡하니 계산을 하라고 한 것 아니겠습니까?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해서 ..

그걸 먹고 탈이라도 나면 어떡하란 말이죠?

황당해하며 사장을 바꿔 전화를 하니

"알바생이 착각했네요 "라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까?

ㅡㅡㅡㅡㅡㅡ아 진짜.. 너무 열받아서

인터넷에 올린다니 "네~올리세요 죄송합니다"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처음에는 좋게 좋게 넘어가려했는데...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무개념에 장사 할 기본도 되어있지 않는 태도에

열이 받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신즈X 돈까스!!!!!!!

호평동에 사시거나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시라면 절!!!!!!!!!!!!!!!!!!대!!!!!!!!!!!!!

주문해서 드시지 마세요 ㅡㅡ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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