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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풍수지리]풍수지리와 함께 하는 삶은 행복을 불러 사주까지 좋게 만든다.

이재원교수 |2012.08.25 23:57
조회 63 |추천 0

조금이라도 발전을 꿈꾼다면 풍수지리는 보고 살자.

며칠 전 풍수지리 상담전화가 왔다. “교수님 제가 사는 곳은

원룸이며 10평밖에 안되는데 풍수지리 영향을 받나요.” 당연히

풍수지리 영향을 받는다. 나는 괜찮겠지 또는 설마 이렇게 작은방에서

무슨 영향을 받을까 하지만 쌍둥이를 지켜봐라 같은 날 비슷한 시간에

태어났어도 누가 더 좋은 자리에서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서 생활과

성격 인생까지 달라진다. 즉 사주가 그 사람의 운과 복을 결정을

짓는다면 풍수지리는 증폭기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즉 좋은 자리에서 생활을 하면 사주의 운을 크게 받고

나쁜 자리에서 생활을 하면 역시 증폭이 되어 나쁜 운을

더 크게 받는 것이다. 사주도 우리 눈엔 보이지 않지만 삼합과

잘 맞는 띠가 있지 않던가, 즉 풍수도 배산임수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8방위에 따라서 길흉이 결정이 된다.

아래 그림을 보면 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생소한 단어들이 보인다.

위의 팔방위의 작용은 동사택이냐, 서사택이냐,

배산임수, 좌청룡 우백호, 현공풍수 등 여러가지 합국 상태를

봐야 하지만 이것만 맞춰도 현재 사는 모습보다 5%~20%는 발전을 한다.

 

결혼을 앞둔 사람이 있다면 어느방에 자야겠는가.

바로 연년 방위에 잠을 자야 좋은 인연을 만나는데 그렇지 않고

절명 방위에서 잠을 자면 명 짧고 포악한 나쁜 인연을 만나게 된다.

얼마전 궁합을 보러온 사모님이 계셨는데 5명째 남자사주를 들고와도

약속이나 한듯이 딸하고 맞지 않는 사주만 들고 오길래 살고 있는 집을

한번 보게 됬다. 아니나 다를까 딸의 방이 절명방에 있길래 이집에서 이사하기 전에는

절대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없다고 하자 마침 봐둔 집이 있다고 하길래 그러면 그 집에 들어가면

궁합 볼 남자를 들고 오셔라 했다. 인생은 낚시게임이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길방에 자면 좋은 인연이

낚시에 걸리고 내가 흉방에 자면 흉한 인연이 낚시에 걸리니 참 풍수는 거짓말이 없다.

 

그럼 사업하는 사람은 어느 방위가 좋을까 생기가 들어오는 생기방이나 복위방이

좋으며 공부하거나 학생들, 공무원은 천의방이 좋다. 나머지 육살과 화해방

오귀방은 모두가 흉방위에 들어간다. 이렇게 8방위는 우리가 원치

않더라도 우주속에서 돌아가고 있으니 당장 땔거리가

걱정이지 않으면 풍수를 봐서 인생을 100%로로

끌어 올려라. 일본, 싱가폴, 대만, 홍콩은

양택에 대해서는 아주 소중하게 다룬다.

심지어 이런 나라들은 풍수지리사의 허가가

있어야 집을 지을 수 있다 하니 얼마나 풍수지리를

소중하게 다루는지 눈여겨 볼 일이다. 그런데 정작 풍수의

본 고장이라고 큰소리치는 우리나라는 특정인들만 풍수지리를

적용해서 잘 살고 있다. 이제 우리나라도 하루라도 빨리 풍수지리의

중요성을 인식해서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랄 뿐이다.

 

  

 

 

 

더 많은 자료를 보시려면 : http://blog.naver.com/tkwn8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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