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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니.. 톡이되었더군요....
댓글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변태가 자작글을 올렸다고.. 하시던 분들이 있던데..
자작글 올릴만큼 머리가 좋진 않습니다!!!!
물론 변태도 아니구요!!!!
1년간 어떻게 버텼냐고 은근히 즐긴게 아니냐.. 하시던데...
절대!!! 즐길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더럽고.. 추접하고... 야동을 볼지언정.. 그런건.... 즐길수 있는게 아니네요..
그리고 룸메언니는 저보다 12살이나 많고 같은 직장에 다니고
얼굴도 험악하게 생기고 덩치도 크고 해서 ..
차마 입으로 말하기가..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말못했구요... 룸메언니가 이사간다고 하기에...
이때다 싶어 언른 혼자 이사를했네요..
그래서 지금음... 편하게 혼자살고있네요....
다들...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ㅋㅋ
PS. 절대!!! 네버!!!!! 자작글 아님!! 울엄마걸고 맹세함!! 그리고.. 그 두사람.. 매일 달린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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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약 1년동안 같이 지내던 언니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룸메의 19금을 들었다고 하시는 판을 보다보니..
저도 제가목격한게 생각나 적어보려합니다
이제부터 음슴체로 쓰겠음..
2009년 7월 무더운여름 어느날 발생한 사건이임
부모님이랑 같이살던 동생이 직장을 옮기게되어 집을 알아보던중
조금 친하게 지내던 언니한명이 같이살자고 제안을 했음
그래서 나는 흔쾌이 허락을 했음
직장에서 적응을 하며 잘지내고있을 무렵 그언니에게 남친이 생겼음
남친이 생긴후 사건이 발생했음
글쓴이, 룸메언니, 룸메언니남친 이렇게 셋이 술을먹게됐음
적당히 취기오르고 셋은 집으로 돌아왔음
참고로 말하자면.. 룸메이트 언니와 살던곳은.. 커텐을 사이로둔.. 원룸이었음...
언니와 남친은 바로 잠이들었고 나는 한참이 지난후 잠이들었음
나는 새벽에 이어폰의 음악을 뚫고 들려오는 미세한 소리에 잠이 깨었음
참으로 듣기 민망한 소리였음
자는줄 알았던 두사람이 포재져 있었음
처음엔 내눈을 의심했음 완전 에로영화의 한장면이었음..
하지만 소리는 더욱 리얼해졌고 장면은 더욱 거칠고 격렬해졌음
화장실을 가고싶었지만.. 이들은 에너자이저건전지 광고마냥 끝날기미가 보이지 않았음
그순간 남자가 일어나더니 냉장고쪽으로 가서 냉장고 안을 뒤지기 시작했음
나는 냉장고에서 물을 마시나 생각했음
허나... 그건 나만의 생각이었음...
남자의 손에 들려있던것은 쌩둥맞게 딸기잼이었음........!!!!!!!!!!!!
하하하....;;;
그것을 들고간 남자는 뚜껑을 열어 여자의 몸... 그곳에.. 바르기 시작했음...
그러곤.. 전보다 더욱 민망하고 리얼한 소리를 내기시작하는거임..
그후로 이들은 한참을 더욱 격렬하게 달리더니.. 그대로 잠이들었음..
한참이지난후 아침이 밝아왔고 새벽녁까지 펼쳐지는 소리와장면에 잠을 설진 나는 늦잠을 잤음..
씻으려고 들어간 화장실에는... 새벽녁까지 격렬하게 달리던 둘의 잔해가.. 그대로 남아있었음..
딸기잼의... 딸기들.... 씻어도 내려가지앉는.
그후로도.. 그들의 만행은 더해져만갔음..
떠먹는 요구르트, 초콜릿, 얼음으로 몸의 대화를 즐겼음..
나는 약.. 1년간... 새벽마다.. 그소리를 들어야했음..
무한반복되는 그소리를 참다못해... 결국은 뛰쳐나왔음..
이제는.. 조금편하게 살고있음..
약... 2년정도 지난일이지만.. 아직도 생각나는 일들이라.. 한번 적어봤음...
너무 충격적이었던 일이라.. 아직도 잊지못하고... 생생하게.. 머리속에 콕 박혀있다는....
여러분은.. 딸기잼.. 바르지 마시고 꼭 드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