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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의 심각성 사진有 / 태풍의 심각성을모르는 부모님들 ★★★

속상해요 |2012.08.26 17:57
조회 645 |추천 0

안녕하세요...서울사는 16살 흔녀입니다........

제목그대로에요..저희엄마는 태풍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계십니다..

아빠는 그나마 믿는듯한데....너무 속상해죽겠어요

너무 심각해서 음슴체를 쓸수가 없네요....

 

일단 잡소리 그만하고 태풍의 심각성을 조금 보여드릴께요.....

다른곳에서 퍼왔습니다.

 

위사진 출처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_ara&no=1511393

 

위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rkwk2554?Redirect=Log&logNo=165061856

 

위 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swvase?Redirect=Log&logNo=100165585476

 

 

(제가 캡쳐했습니다.)

 

  위 사진들에 적힌 내용처럼, 정말 심각한데

저희 엄마는 너무 여유로우십니다.

그건 괜찮아요. 네. 괜찮다고 칩시다.

하지만 저희 엄마는 아무런 대책도 하고계시지않아요...

결국 제가 여러번 말해도 여유로우시길래 제가 직접 창문에 신문지를놓고 물을뿌려뒀어요.

그런데 그걸보신 엄마는 저를 효자손으로 몇대 때리시곤...(.....부었어요..ㅠ)

일요일인데 밖에좀 나가라고 타박하셨어요.,....

왜 다들 태풍의심각성을 모르는지...

여기까진 괜찮아요. 그런데 또한 엄마는 내일 밖에 일가신다고....(걱정입니다...)

물론저도 학교에가야하지만, 학교가 휴교를 하지않는다는게 약간 어이가없네요.

태풍이오면 당연히 휴교해야하는건데말이죠.

그리고 일기예보에서도, 태풍의 심각성을 자세히 알려주지않은게 불만이되기도합니다.

(이런것은 방송국홈페이지에 올려야하는건데..죄송합니다.)

일기예보에서는 태풍이 오고, 비가 많이오며 바람이 많이분다는것과, 풍속밖에 알려주지 않더군요?

제가 좀전에 본 일기예보에서는말이죠....

그걸 본 사람들은 인터넷에 태풍볼라벤, 태풍을 쳐보지않는이상은 심각성을 못느낄것같네요.

 

  여튼, 다른 블로그를 보면서도 저희집처럼 엄마,아빠들이 여유로우신분들, 내일 당연히 일하러

가실거라고 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너무 걱정됩니다.

저번 2003년 매미태풍때, 위에사진에 나와있듯이 살짝 스쳐지나가기만했는데도 전봇대가 요지부동이었으니.. 다음주 볼라벤 태풍은 어마어마 하겠죠.........

 

여러분 ! 이 판을여러사람들이 보기위해 추천한번씩만 눌러주세요.

태풍의 심각성을 모두에게 알려야합니다 !

 

그리고,

 

 

 

살아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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