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30된 남자입니다 오늘 겪은 일이에요 ~
저는 인터넷으로 사람들이 여자들에게 욕하는거 볼때 아니겠지 ;;; 다그런건 아닐꺼야 하고
생각을 하고 살아왔는데 ㅠ.ㅠ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저는 전기 통신 공사 공사과장입니다 승진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고생한만큼 벌어요 보통사람들은
"노가다" 라고도하죠 현장일도 하고 사무일도 하고있습니다
저희회사 소장님의 소개로 오늘 소개팅을 하게되었습니다
소장님의 사모님의 사촌동생이라고 하더군요 ...
제자랑은 아니지만 이제겨우 아파트 23평 장만 했구요 차는 중고 중형차를 몰고다닙니다 ㅠ,.ㅠ
세차는 결혼하고 장만할 계획이라서요 ..
암튼 소개팅을 커피숍에서 하기로 하여 천사(다아실듯) 카페에 가게되었습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직장은 뭔일하는지 알것이고 저에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으니저는 제가 궁금한걸 물어보았어요
직장생활을 하시는지 .. 뭐그런거물어보았습니다 ...
여자가 말해준거 알여드릴꼐요
직장 무
소유재산 무 (재산은 자기가 말하더군요 )
학벌은 뭐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가 이러더군요
"저는 결혼목적으로 연예하고 싶어요 .. 음 그리고 차는 뭐에요 아파트는 ?? 어느 곳에 있어요 ?
재산은 얼마나모았어요 ?? 사실대로 다말해주세요? "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사실대로 말했죠
차에서 ㅠ.ㅠ 차는 NF 타고다닙니다 ㅠ,ㅠ 듣더니 그게 차에요 ? 국산차가 차에요 ??? 자전거지 이러면서
가버리더군요 ....
멘붕이 오더군요 ... 아 기분이 참그렇더군요 ...
보통여자들 다이런거아니겠죠 ㅠ.ㅠ ~ ???
제가 능력이 없는건지 ㅠ.ㅠ 아님 그여자분이 이상한건지 ㅠ.ㅠ
님들의 도움이 필요 하내요
좀 두서없고 글솜씨도 없어서 죄송합니다 ...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