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33살..
직업도 대기업 연구원, 차도 있고..
겉보기엔 그냥 다른 어느 여자와 비슷하게 평범합니다..
하지만 이제 곧 33살이네요..
저도 연애 결혼 할수 있을까요?
혼자 살다보니 혼자방에 있을때면 너무나 외롭고 쓸쓸하고 힘드네요..
지나가는 아기안고 돌아다니는 부부들 보면 너무 부럽고..
왜 나는 내 짝도 못만나고 이렇게 살고 있는지 한숨만 나오네요..
그 정도 나이 괜찮은 남자는 다 이미 채가고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그럼 이제 괜찮은 남자는 못만나는 건가요..?
과연 내 짝이 어딘가에 있을까요
내 인연이 있기는 한것일까요..
무서워요 평생 이렇게 살다 죽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