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8일 7호선 보라매역에서 사가정역까지 지하철타고가고있는데.
누가 지하철 선반위에다가 노트북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아무도 안가지고 가더라고요 그중간에 고속터미날 역인데 사람이 많이내리고 많이타는 역인데
아무도 안가지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사가정역에서 까지 기다리다가
제가 그냥 가지고 내렸어여.
역무원에 맡기는게 우선적인데 제가 혹하는 마음에 집에 가져가 버렸죠
근데..... 옛날구식 노트북 이더라고요.
중요한건 그냥 집에다가 방치하고
면목동에서 부천까지 우리회사 집거리인데
주인찾아줘야지 하고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무겁고 등 해서 귀찮아서 그냥 놔뒀는데
5일뒤에 경찰서에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전화가 와서 형사가 왜 가지고 갔냐아 우선 노트북 들고 경찰서 와라
했는데 절도범 취급받은거에요
거기 잃어버린 피해자가 분명 아무도 없었는데
졸았다고 하는거에요 분명 아무도 없었어요 무슨상황인준 아시죠?
선반위에 바로 머리위에다가 놓는게 정상인데 사람들이 계속내리고 등 아무도 없었는데
분명!! 그 피해자가 잃어버린분이 놓고 내렸거나.분명.그런건데
졸고있었다네요 그럼 나만 좃되고 하는거잔아요
우선 요점은 피해자가 졸고있었다고 함/저는 역무원에다가 맡기는게 우선적인데 제가솔직히 혹해서집으로 집에다가 가지고감 CCTV 역 개찰구만 확인했고 내부지하철은 CCTV확인안했음 형사들이
근데 나보로 거짓말하더니 조서꾸미고 집에 갔음
그레서 절도범으로 전략하고 지금 검찰 판사결과 기다리는중이에요..
이러면 어떤처벌을 받나요?
절도범 전과는 없구요, 초범이라고 하면 초범인데..
처벌수위가 어떻게 되는 지 아세요"?
조서꾸미고 기록있는거 까지야 제가 참고할수있어요
피해자는분명 지하철에 없었는데 졸고있었다고 했고 저 졸고있는사람 꺼 노트북 가지고 갔다고 판명수사종료가 되었어요,
피해는 노트북 데이터 손상이라던가 등 아무것도 없고 제가 바탕화면 만 바꿨어요,
저는 감옥가나요?
좀 도와주세요 신경쓰여서 아주 미치겠어요, ............................
저 감옥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