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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내 행복이~ <1>

행복이 |2012.08.28 01:06
조회 12,230 |추천 58

 

 

 

   올해 24살된 건강한 청년입니다 ~

 

작년까지만해도 우리집 막내였던 나의 위치가.. 현재 막내인 행복이의 출현으로

 

빼앗겨 버린 막내..ㅋㅋㅋㅋ

 

이쯤에서 우리 행복이 공개~

 

 

 

 

 

 

 

 

 

 

 

 

 

 처음 왔을땐 정말 이게.... 강아지가..맞나.? 팬ㄷㅓ...??? 아 .. 진짜 이상했는데.

 

 

 이 사진은 3개월쯤 지났을때..  처음엔 훨씬 심했어요..ㅜㅜ 진짜 호리호리한 팬더 눈두덩이 전부 검정색으로 뒤덥혀가지고..  ㅋㅋ

 

 얘가 눈이 왜 그런지 인터넷도 많이 검색해보고 병원에도 물어본 결과..!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음.

 

그냥 눈물 잘 닦아주라고.. 약을 써보라고.. 그런데 약을 쓰기에는 강아지몸에 해로울까 걱정이되고 처음엔 눈물을 닦아줬지만....... 슬슬 귀찮아 지고..

  

 

 털도 많이 기르고~ 세상에서 제일 이쁜 행복이로 ㅋㅋ 진짜 이때는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도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뻣는데 친구가 네이트판에 올라온 강아지 사진을 보내준걸 보고

 

아.... 다른강아지들도 행복이 만큼 이쁘구나.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제 남동생를 자랑 하고 싶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저희집 강아지는 유독 잠이 많은 것 같아요 .. 24시간중 18시간은 잠만 자는것같아요 정말 ㅋㅋㅋ

 

 

 다른 포메들 보다 혀가 긴건지... 혀를 항상 내민채로 잠이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귀찮을때, 무서울때 찾는 지네 집..

  저 귀찮은 표정 ㅋㅋㅋ

 

 

 행복이와 산책하고 친구와... 그러면 안되지만 맥주집에서 맥주 한잔도 같이 하고,,(?) ㅋㅋㅋ

 

 

 

 

 

 또 사진 찍으려고 계속 부르니까 ㅋㅋㅋ 그만좀 불러 ... 하는 듯한 표정

 

 

  진짜 이 사진들은 꼬질꼬질 하지만 너무 귀엽게 나와서 좋아하는 사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어릴때네요 ㅋㅋ 어린티가 팍팍 나네

 

 

 운전하는데 조수석에 냅둬더니 사람 같이 앉아있어서 놀랬을때...ㅋㅋㅋ 안전벨트 매줄 뻔했네 

 

 

 

 여름이 오면서 너무 더워하길래~ 반삭하고 찍은 사진.. 주위가 지져분하네요;;; 

 

행복이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 잘웃고 너무 활발하고~ 애교도 많은 제 동생입니다~

 

 톡을 친구 덕에 알게 되어서 너무 예쁜 강아지들도 보게되고 저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네요.

 

난생처음 인터넷에 이렇게 글을 올려본게 처음이라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오글거리지만,, 반응이 조금

 

이라도 있다면, 또 올려보도록 할께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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