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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

귀신보는남자 |2012.08.28 02:02
조회 151 |추천 0
옛날옛적 용왕님이 죽을병에걸렸다.
 
의원은 육지에사는 토끼의간이 용왕님의 병을고칠수있다고하는데..
 
용왕: 쿨럭..쿨럭.. 그럼. 거북이가 육지로가서 토끼의 간을구해 오시오..쿨럭
 
거북이: 맨날나만시켜 -_-
 
드디어육지에 도차한거북.
 
거북이: 토끼 이 놈 어디 있는거야
                   어!! 찾았다 토끼야 간을내놓거라!!
 
토끼 :나랑 달리기해서 이기면 주지!! 이못된거북아!!
 
 
거북이: 좋아!
 
그리하여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
했고, 토끼가 전날 과음을 한 관계로 자다가 지고말았다.
거북이가 간을 내놓으라고 하ㅈㅏ 토끼는 미친듯이 도망갔다.
 
 
그 때 마침 지나가던 사냥꾼이 토끼를 발견하고 잡았다.
잡은 토끼를 연못옆에두고 물을 마시는데 토끼가 데구르르 굴러 물에 빠졌다.
 
그때!!!
 
갑자기 나타난 산신령
 
산신령: 이 금토끼가 니 토끼냐? 이 은토끼가 니토끼냐? 이 산토끼가 니토끼냐?
 
사냥꾼 : 산토끼 입니다.
 
산신령: 오~ 정직하도다! 이 토끼들을 모두 주겠노라~
 
그런데 토끼들이 다 도망가 버렸다.
 
화가 난 사냥꾼은 화병으로 죽고 이제 아내가 떡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때~!!!
 
호랑이: 떡하나 주면 ~ 안잡아먹지!!
 
아내는 깜짝놀라 도망가다 그만 호랑이에게 잡아 먹혔다.
 
호랑이는 아내의 주민등록증으로 집주소를 알아내 아내가 사는 집으로 갔다.
 
호랑이: 얘들아~ 엄마왔다.
 
아이들: 거짓말 엄마 목소리가 아닌데? 어디 손을 넣어봐.
 
호랑이가 손을 넣자 아이들은 큰소리로 말했다!!

그런데!
 
아이들: 어? 우리 엄마맞네
 
문을 열자 호랑이가 뛰어들어왔고 아이들은 무서워서 얼른 나무위로 올라갔다.
 
호랑이: 나무 위에 어떻게 올라갔니?
 
아이들 : 참기름 바르고 올라왔다.
 
호랑이가 참기름을 바르고 쑥쑥 잘 올라오는것이였다.
 
아이들: 하느님. 저희를 살리시려면 금동아줄을. 죽이시려면 썩은 동아줄을 내려주세요.
 
그러자 엘레베이터가 내려왔다 -_-;
 
아이들이 타서 문을 닫는데 호랑이가 열림버튼을 눌렀다.
 
그러나!! 정원 초과벨이 울려 호랑이는 내리게 됐고..
 
혼자 내리기 뻘쭘한 호랑이는 오빠를 끌고내려와 잡아먹었다...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여동생은 목욕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지상으로 내려와 목욕을 하는데 나무꾼이 옷을 가져간것이었다.
 
아이 3명을 낳아야 하늘로 돌아갈수 있게된 여동생은 어쩔수없이 나무꾼과 결혼했다.
 
여동생은 아이3명을 낳자 나무꾼에게 날개옷을 돌려달라고 하였다.
 
사슴이 말하기를 .. 애가 셋이면 다안을수 없으니 하늘로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기에 나무꾼은
안심하고 돌려줬다.
 
그러자 여동생이 애 둘은 팔에 끼고 하나는 입에물고 하늘로 올라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나무꾼이 참을 수 없어 한마디했다
 
나무꾼 : 야이 못된 선녀야!
 
선녀(여동생): 왜!
 
대답을 하던 선녀는 그만 입에 물었던 아이를 놓치고 말았다 떨어지는 아이를 받다가 그만 나무꾼은
 
눈을다쳐 장님이 되고 말았다.
 
 
장님이 된 나무꾼은 아이이름을 심청이라 짓고, 젖동냥을 하며
심청이를 고이 길렀다.
 
어느덧 나이를 먹은 심청 , 회사에 취직을 하게되었다.
 
심청이가 퇴근하기를 기다리던 심봉사, 그만 강에 빠지고 만다.
 
심봉사: 사람살려~
 
스님: 내가 구해주리다~
 
심봉사: 휴. 고맙소
 
스님: 별말씀을.. 그럼.
 
심봉사: 잠깐
 
스님: 아니, 왜그러시오 행자님
 
심봉사 : 호기 돈 좀 가진 것 있소?
 
스님: 행자님. 농담도 참 잘하시구려.
 
심봉사: 진담이오! 돈내놔!!
 
돈에 눈이 멀어 스님을 협박하던
심봉사는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심청이가 면회를 가게 되었는데. 그모습을 보게 된 벼사또
한마디한다.
 
변사또: ㅇ쁘구나, 내 수청을 들라~
 
심청: 아니되옵니다
 
변사또: 내 수청을 들래두!!
 
심청: 안되옵니다.
 
변사또 :이런 못된 것을 보았나 당장 하옥하라!!
 
그때~!!
 
암행어사 출두요~~!!
 
암행어사: 당장 변사또를 하옥하라
 
포졸: 네~
 
암행어사: 심청아 고개를 들어라~~
 
심청: 와~ 이도령이다~~
 
그렇게 재회를 한 둘은 기쁨에 겨워 춤을 추고있었다
 
그때!!!
 
12시 종이 땡땡땡 ~ 울려 심청이는 고무신을 한 짝을 남기고 떠났다??
 
결국 고무신 냄새 추적으로 둘은 다시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 부부에겐 아들이 둘있었는데. 못된 형이 동생에게 유산하나 안나눠주고 쫓아냈다.
 
그래서 불쌍한 흥부는 담배나 피우고 있는데.
 
옆에 있는 제비가 다리가 부러지는 것이었다.
 
대충 담배불로 지지며 치료를 해주니 제비가 박씨를 주며고마워했다.
 
흥부는 박씨를 심고 부푼 마음으로 잠을 잤다.
 
다음날 박씨 심은 곳에 가보니 줄기가 하늘까지 닿아 있었다
 
호기심 많은 흥부는 타고 올라갔다.
 
하늘 위엔 거인이있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황금알을낳고있었다.
 
바로 이거다!
 
흥부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몰래 가지고 내려와 부자가 되었다.. -_-
 
욕심이 많아진 흥부는 거위 뱃속에 황금이 들어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배를 갈랐다.
 
거위는 금부수러기 하나 남기지 않고 죽어버렸다.
 
흥부가 슬퍼하고 있는데 거북이 왔다.
 
거북이: 이거 뭡니까?
 
흥부 : 거위 죽은거요..ㅠㅠ
 
거북이 : 이거 나주면 안돼오?
 
흥부 : 가져 가시오.
 
거북이는 거위의 간을 빼서 용왕에게 가져다 주었고 , 토끼의 간이라 생각하고
거위의 간을 먹은 용왕은 하루에 한번씩 황금알을 낳았다고 한다... 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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