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4대 기구 통합 세계 챔피언 김주희 입니다.”
체구는 작지만 당차고 또랑또랑한 그녀의 첫마디였습니다.
단순한 인사말에도 진한 여운을 전달하는 깊은 인상을 가진 복싱소녀.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소녀 복싱돌의 가슴에는 어떤 그림이 그려져 있을까요?
김주희 선수
2010 세계복싱연합(GBU) 올해의 선수
현 라이트플라이급 4대기구 (WIBA, WIBF, GBU, WBF) 통합 챔피언
김주희선수의 쉬어가는이야기: http://www.insightofgscaltex.com/wp-trackback.php?p=6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