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서 퍼옴 25살인데 스튜어디스랑 결혼함 톡톡 > 남자들끼리만 | 박재우 (판) 2012.08.28 11:44 조회62 스크랩0
이글 썻고 시발놈들 날 왜 팀킬해 나는 평범한 일게이인데
시발 글구 내가 일케 된게 니들 때문인것도 있어 병신들아 일베질 조카 오래하니까 니들 때문에 세뇌당한거다
니들이 자꾸 김치녀 뒷통수 친자확인 어쩌고 지랄해대니까 지금 울마누라도 못믿게 되는거고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냥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조카 후회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 볼려고 노력중이다
그래 우리 마눌이 뭐 크게 잘못하거나 그런건 없다 그건 나도 인정하다
불쌍하기도 하지 뭐 임신해서 몸 망신창이라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이제 출산 3주인가 남았는데,,
글구 요즘 자주 싸우는 주제가 생활비 문제다
아내가 자꾸 이제 자기한테 통장 맡기라고 그러는데 시발 그냥 좀 싫다 그냥 일베질 마니 해서 그런가 시발,, 의심병 걸렸다
글타고 아내한테 내가 못해주는거 없다 결혼하고서 쓰라고 알페온 하나 사줬고 기념일 마다 뤼비통 갖다 바치고,,
나는 현자여 현자 날 까지마
다음날
이글 어제 썻고 시발 나만 조카 까길래 자세히 썰 풀어본다
울 마누라는 나보다 3살연상이고 스튜어디스 였고 현재 임신중이라 휴직중이다(자세한 내용은 전의 글 참고)
암튼 각설하고 마누라가 통장을 맡기길 원한다
말해듯 내 마누라한테 내가 못해준거 하나도 없다 기념일 마다 샤넬이다 뤼비통이다 갖다 받치고
올해 7월엔 마누라 마트용 알페온도 하나 마누라 명의로 사줬다 . 아 ! 내가 호구다!
뭐 내가 가끔 마눌 몰래 오피 가는걸로 조카 지랄들 하는데 시발 몸 바람은 그냥 그때뿐이고 가정의 충실하면되지
말햇듯 난 25살이고 재산은 15억쯤 넘는다 서울권 아파트 하나있고 거기 월세 두고 현재 결혼하고 경기권 46평짜리 아파트 전세로 산다
근데 요즘 유난히 재산권을 자기한테 넘기라고 하면서 싸움이 잦아졌다 ,, 난 회피하고있지 나중에 생각해보자고
시발 어린나이에 결혼한것도 힘든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서 죽을지경이다 운지까진 아니고 자연인이 되고싶다
이런 내가 신발 성기같은 강아지냐 아니면 마누라가 퍽킹 김치년이냐
저 가방 말고도 조카 진자 한다스 더있는데 마누라 자고있는틈에 찍은거라 몰래 찍어서 저것만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