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그냥 흔한 20대 판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아빠가 자꾸 거시기를 만져요..ㅡㅡ
밥 먹을때나 거실에서 티비볼때나 놀때나 걍 앉아있을때마다
항상 거길 조물조물 긁는거 같기도 하고 문지르는거 같기도 하고..
특히 밥먹을때 그런거 보면 순식간에 밥맛이 뚝떨어지고 인상이 찌푸려져요
첨엔 별로 안그랫는데 몇번 보다보니 갈수록 더 신경쓰이기도 하고
좀...아빠에 대한 이미지가 자꾸 안좋아져요
그냥 절 보는 눈길도 괜히 변태 같이 느껴지고,,;
(이게 정말 큰 고민)
제가 과민반응 일수도 있겠지만 정말 너무 자주 그러시니까
껄끄럽고 자꾸 아빠랑 눈도 못마주치겠어요
방금도 이거쓰는중인데도 자꾸 조물조물..ㅠㅠ딸인데 민망하게..안보이는줄 아나봐요
그래서 표정 완전 인상쓰고 있었는데 왜너는 항상 얼굴이 찌뿌리고 있냐고 그래요.
저는 저 나름대로 정말 큰 고민입니다.. 아빠가 만지는거야 저랑은 상관없지만
반복되는거도 그렇고 이젠 저도 나이도 나인데 민망하고 보기싫고 아빠가 자꾸 혐오스러워 져요
그렇다고 대놓고 아빤왜 거길 왜자꾸 만져? 만지지마 민망해 이렇게 말할수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아 이런건 안녕하세요에 낼수도 없겟죠
울집만 이상해지고 울아빠만 이상해지겟죵...
으앙 어떻하죠 진짜 갈수록 아빠가 싫어지는 저도 참 그렇네요 ㅠㅠ
★정말 제 얘기가 고민이라면 추천..!★
해결좀 해주세요..!
우리아빠 변태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