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리언니입니다![]()
첫번째 쓴 글.. 댓글은 비록 다섯개밖에 없지만, 2탄을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적어봐요~
사실 저도 시리즈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첫사진은 최근모습으로 한장 올려봅니다♡
남자친구 다리털 혐오 죄송해요..![]()
애기때는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잠밖에 없었어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ㅠㅠ
언니랑 좀 놀아줘~~
자고....
또자고...
계속 자고...
역시나 자고...
언니 팔 베고 자고...
베개 위에서 자고..
ㅎㅎ 잘때 얼마나 천사같은지 차마 깨울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잠만자던 모리는 무럭무럭 자라서~
꽂으면 이렇게 이쁜 것을, 그게 그렇게 싫다고 낑낑거리면서 엄살을 부렸지요.
요렇게 기욤이 삔을 꽂고, 언니의 간식을 노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초롱초롱한 눈빛공격..
요러코롬 마데 인 다이소 강아지옷도 입혀보았어요~ 한마리의 곰을 보는듯한 기분ㅋㅋ
참.. 지금보면 정말 작고 귀염귀염한데 요즘은 폭풍성장중이랍니다 ㅎㅎ
데려올땐 500g도 안되었었는데 지금은 벌써 1.5kg이 넘어가요 *^^*
아.... 음... 정말 마무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모리의 숨막히는 뒷태로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녀~엉~![]()
아!! 혹~~~~~~시나 다음 판을 원하신다면.. 모리의 흑역사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ㅎㅎ
어중간한 털길이로 인해 견생 최고로 바보같이 보였던 우리 모리 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