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한 지 7개월차입니다
직장상사가 있는데 여태 이름 부를 때 OO씨 이렇게 부르다가 이번달 들어와서 뜬금없이
OO 손님왔는데 음료수 좀 드려
OO 막내니까 이것 좀 치워
기분이 너무 나빠서 아무리 상사여도 그렇지 최소한의 예의가 있는건데
이름 부를 때 이름 뒤에 씨자 붙여야되는게 맞는거 아니냐니까 "왜? OO라고 부르는게 뭐 잘못됐어?"
이럽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네요 뭔놈의 회사가 이러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죠?